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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4,5반 (0세)

♡예쁜4반♡6월 17일~19일 놀이에요

작성자예쁜4반 강선향|작성시간26.06.21|조회수21 목록 댓글 0

**꽃이 되었어요.
~알록달록 꽃들을 만지며 탐색하고. 위에서 뿌려주는 꽃비를 바라보며..목이 뒤로 젖혀지기도 해요.
예쁜 화관을 쓰고...이쁘게 찰칵^^

우리 귀염둥이 정민이는 머리에 꽃왕관을 씌워주자.. 곧바로 벗어버린답니다.
머리에 무언가 있는것이 이상했나봐요!!
.


**손바닥 화분을 만들어요.
~손가락 .손바닥에 물감을 묻혀서. 화분위에 톡톡 찍어보기 경험했어요.
손에 묻는 물감의 촉감을 강우.호랑이는 좀 어색해 했지만.. 곧 적응했답니다.
(정민이는 결석해서. 아쉽지만 놀이 모습이 없네요ㅜ)


**자연물 작은 책을 봐요
~돌. 꽃.나무 등 자연물 그림을 보면서 무엇인지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요. 우리 아가들은 종이책을 금방 찢을듯이 잡아당긴답니다.
(정민이는 이날...아파서 결석이었어요)


**낚시놀이& 물놀이
~우리 아가들은 간접적인 물놀이.. 를 하고.. 여러 물고기들을 만지고 뜰채에 넣어보고 꺼내기 하며. 신나게 놀이했어요.
수박..딸기 비치볼을 통통 두드리며. 선생님이 불러주는 수박파티~~노래도 들어요.

정민이는 어느새..풀장에서 빠져 나갔네요.

공 하나씩 잡고 통통~~두드리기..

지퍼백안에 물..물고기를 손으로 톡톡 조심스렵게 만지는 정민이에요.

워터매트에 누워서 시원한 물의 촉감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있어요

정민아~~뜯고 맛보는 물고기 맛이 어때요??


**우리 아가들이 다양하게 신나게 또 놀이해요.

뽀로로 그릇을 두드리며 신났어요.

친구들 모두 낮잠 중인데..
강우도 슬슬 졸려요

요즘...호랑.강우.정민 모두..
물티슈 뽑기에 관심이 있어요.

대롱대롱 물고기가 자석펜에 붙었어요. 우리 호랑!! 자석펜을 곧바로 입으로~~

물에서 움직이는 물고기 관찰 중!!

대근육 발달이 점점 좋아지면서. 책상을 잡고 서 있을수 있어요

동그란 고리 끼워보겠다고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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