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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2반 (만2세)

귀여운2반 6/15~16월화놀이

작성자귀여운 2반~~|작성시간26.06.16|조회수15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부모님.
햇빛이 점점 뜨거워지며 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
아이들은 땀을 흘리며 신나게 놀이하고, 시원한 물을 마시며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배변훈련을 하는 영아들은
매일매일 작은 성취감을 느끼며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변기에 앉아보거나, 화장실에
다녀온 후 뿌듯해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자신감도 함께 자라고
있답니다.
가정과 어린이집이 함께 응원하며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보겠습니다. 😊

어린이집에서도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6월3주 놀이이야기 시작합니다.💕

⚽️ 공을 굴려 슛~ 골인해요!
공을 손으로 굴려 골대에 넣어보는 신체놀이를 했어요. 😊
친구들은 공을 골대까지 굴려 보내기 위해 집중하며 방향을 조절해 보았답니다. 공이 골대 안으로 쏙 들어가자 "골인!"을 외치며 두 손을 번쩍 들고 기뻐하며 반복하여 놀이하며 슛~~골인을 외쳐봅니다.
우리 월드컵 응원도 열심히 해보자~~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담율이가 건넨 공을받고 좋아하는 은찬이~~

담율이와함께 공을굴려

무슨소리가 날까요?
소리도들어요~~

골인했어요~~

교실에 놓아주니 자동차로
놀이하며 골대가 주차장이래요~~😀

은찬이는 흥미를 보이지못해 안했어요~~
다음에는 같이하자!!
"눈은 어디있나? 발은 어디있나?"🎶
노래부르며 우리몸을 찾아보고 끼적였어요.
배꼽? 엉덩이할 때 가장 좋아한 귀요미들입니다~~

손과 발 그림을 찾아 움직여 보는 신체놀이를 했어요. 😊

바닥에 있는 다양한 손과 발 모양을 살펴보며 "여기는 손!", "여기는 발!" 하고 찾아보았답니다. 손 그림에는 손을 짚고, 발 그림에는 발을 올려놓으며 몸을 움직여 보았어요.
친구들은 몸을 구부리고, 쭉 뻗고, 기어가며 손과 발의 위치를 맞추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때로는 엉뚱한 곳에 손과 발을 놓고는 깔깔 웃으며 다시 도전하기도 했어요. 🥰

친구들과 함께 "찾았다!"를 외치며 신나게 참여한 시간이었어요.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한 담율,지혁!!

내몸 바람개비를 만들어요~~

바람개비를 입으로 "후~" 불어 돌려보기도 하고,
선풍기 바람에 날려보며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해 보았어요.
바람의 세기에 따라 빠르게 돌기도 하고 천천히 돌기도 하며 즐겁게 탐색합니다.

바람개비를 들고 유희실로 나와 자유롭게 놀이해 보았어요. "후~" 불어 바람개비를 돌려보기도 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바람에 따라 돌아가는 모습을 관찰했답니다.

얘들아 내일도 즐겁게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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