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주얼리(Jewelry)작성시간04.02.08
누굽니까? 자기가 무슨 하버드대생입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 충대생이 있다면 대가리가 썩은 거죠. 대학이라는 학문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써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고 나아닌 타를 배척하는것이 무슨 잘났다고 하는 짓입니까. 그런 사람은 걍 쌩가십시요. 그런놈치고 그 대학에서도 공부 잘하는 놈 못봤습니다.
작성자ㄴrㄴrㄴr작성시간04.02.08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별루 없죠..다만 전 대학에서 하던거하고는 차이는 분명히 있어요.. 그만큼 잘하구 열심히 하는 사람이 많답니다. 나름대로의 국립대의 프라이드라구 할까요.. 저두 처음 수업 따라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03편입생 컴퓨터전공) 많이 준비해가지고 가세요....시간 금방 갑니다.
작성자Sore작성시간04.02.09
무시당한다기보다.. 어떤 편입카페에 편입생의 글을 읽어보니.. 편입한 대학에 있는 3학년들은 이미 서로 잘 알고지내는 사이라서 끼리끼리 논다고 하더군요.. 그러다보니 편입생은 소외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다른분들도 아시겠지만. 수강신청과 시험에 있어서 '정보'는 무시못한다고 봅니다. 편입생은 정보가 없으니..
작성자레오작성시간04.02.09
수준차이는 인정합니다...중부권 최고의 대학이고..작년에..삼성에서..원서...100장을..충대에..뿌렸다는 후문도 있습니다...그만큼 인정하는 대학이져..그 그룹속에..우리도 같이..있는겁니다...자부심을 갖고..열심히하세여..3학년..!!1학년 2학년 때 와는,,전혀 다른..분위기를 ..충대에서..느끼실수 있을겁니다..
작성자audrbsl작성시간04.05.09
^^ 저는 조금은 충대생들에 실망했습니다.. 과 친구들은 정말로 좋은 넘들이죠~ 착하구 편입한 저에게 먼저 다가와서 말걸어주구 그랬거든여.. 근데 학업은 기대한것만큼은 아니었습니다.. 분위기두 어수선하구.. 제 친구두 똑같은 생각이 들었다더군요.. 그속에서 열심히 하면 분명 충대생들을 뛰어 넘을 겁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