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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

[스크랩] 월동사양 언제 할건가?

작성자개그맨|작성시간16.08.14|조회수113 목록 댓글 0

처서(8월20일경)봉충판에 격리판을 이렇게 해주고 가을벌 사양관리로 들어갑니다.

 월동사양 언제 할것입니까?

책이나 인터넷에서 들깨꽃이 피면 시작해 들깨꽃이 지면은 끝내라고 하니까. 

그래서 말듣고 지금(9월3일) 들깨꽃이 피었는데 월동사양 시작을 실행 하실랍니까?

근거의 이유로 백로 이후에 태어난 벌들을 노동 안시켜 노벌 안만들어

오래살게 하기 위해서다라 하지요.

계산적으로 딱 맞지요.

9월10일 부터서 월동사양 시작하여 9월20일 부터 말까지 월동사양 끝내야

백로(9월8일) 이후에 태어난 알부터 노동을 안시켜

월동나서 오래도록 살기에 봄벌 잘길러 준다라 했습니다.

여기서 우린 모순이 있는걸 볼수가 있지요.

백로 이후부터 산란한게 월동나 봄벌을 길러준다 하였습니다.

그럼 백로가 9월8일 이지요.

9월10일 부터서 월동사양 하면은 2일간 산란받고 이후부턴 산란중지 시켜가야 하지요.

물론 사양기간 산란 압박이 가도 벌들이 파옮겨 산란은 조금 하겠지요.

전 월동사양을 이때보다 20일~25일 늦게 10월초에 처음 시작을해 10월20일 경쯤에 끝납니다.

남쪽은 10월말~11월초 월동사양 하여도 제가 경험한 바로는 충분했지요. 

이런데도 억지로 산란권 압박시켜 억지로 줄일 필요까지 있을까요.

제 봉장에선 지금부터 9월25일 까지가 픽크로 산란 젤많이 갈때랍니다.

 

그래서 전 월동사양은 이때에 시작하라 합니다.

가을벌을 기르고 있다보면 어느순간 사양을 하여도 벌들이 소비에도 밀방을 짓지않고 

소초에도 집을 짓지않고 헛집도 짓지 않은 시기가 있습니다.

자연의 순리로 볼적에 벌들도 산란육아에 힘쓰는 것보다 먹이 저장에 힘쓰기에 

월동 채비를 한다는걸 조금만 관심있게 보면은 알수가 있지요.

이때부턴 아무리 산란을 더 받으려 하여도 산란권이 빨리 줄어 드는걸 천천히 줄어들게 할수는 있어도

산란권이 줄어 드는걸 막지는 못합니다.

전 가보온으로 산란을 4일정도 더 받고 월동사양을 하기 시작 합니다만

이때 누구든지 월동사양을 시작한답니다.

 

*가보온 하여주는 순서*

꼭 봉구권이 줄어들 무렵에 하시는것이 낮에 과보온이 안되어 효과가 좋았습니다.

제가사는 지역으론 9월25일 정도가 적당 하더군요.

(1)보온판을 격리판 뒤쪽에 넣어줍니다.이때 격리판 뒤쪽에 처서때 둔 소비에 먹이가 있는것 1장을

   격리판 안쪽으로 넣어줘 격리판 대용으로 사용하며 사양시 먹이 조절을 원할하게 할수있게 해줍니다.

   이렇게 착봉을 약하게 하면서 해줘도 무난하다 하는건 보온판을 넣어 벌통안 공간을 좁혔기에

   별 영향이 없이 오히려 앞서 말씀 드렸드시 먹이 조절이 원할한 장점만이 나왔습니다.

(2)지금 먹고있는 화분떡을 월동사양 시작하고 9일간 먹을량을 꼭 보충해 넣어줘야 합니다.

(3)사양을 월동사양 시작 할때까지 매일 500cc를 주면 좋지만 그렇지 못하면 4일에 2L를 줍니다.

(4)비닐개포 해줍니다.

(5)비닐개포위에 천개포를 덮고 보온물을 올려줍니다.

(6)뚜껑을 닫습니다.

어느순간 먹이를 넘치게 주는데도 벌들은 이렇게 봉구권을 줄이며 착봉을 강하게 짓어 가지요

이시점을 앞서서 월동사양 하지말고 늦춰서도 월동사양 하지 않아서 자연의 순리대로 맞춰 가시란 겁니다.

 

*저의 월동사양 방법*

(1)물10L에 소금 1스푼에 설탕15kg을 섞어 비오라신로얄25g을 넣어서 사양기가득 1차 줍니다.

(2)4일후에 소금 1스푼 넣은 1:1 사양액에 비오라신로얄+울트라마이신+후미딜을 각각25g를 넣어

   2회를 연속으로 사양해 줍니다.

   그러고 이때부터 진득이약으로 스트립제를 약량에 맞게 소문으로 넣어줍니다(이때 넣어 주는건 약이

   약간만 강해도 알을 빼내기에 알이 충으로 된 시간을 맞추느랴 약 4일을 늦춘거랍니다).

   진득이약은 약효 날짜대로 2회이상 넣어서 진득이 방제를 해줍니다.

(3)그러고 날마다 (1)번과 같이 사양을 하여서 가저가지 못할때까지 계속으로 줍니다(한번 월동사양

   시작을 하면은 계속으로 주어야지 그렇지 않고 주다가 잠깐 중단하다를 반복하면 계속 사양액 전화열로

   벌통안 온도가 있기에 봉판에서 벌이 태어나 빈 소방이 생기면 산란을 계속해 월동사양 끝무렵 먹이

   저장에서 적은 통들이 많이 나옵니다).

(4)하루나 이틀을 쉽니다(태어나는 벌이 적기에 사양기에 있는 사양액을 가저다 소방에 채우는 시간동안

    쉬어도 되기에 그렇지만 가저가는 량에따라 계속으로 줘도 됩니다).

(5)그러고 또 (1)번과 같이 사양을 해줍니다.

    이때는 두번이나 3번을 해주면 먹이로 꽊차서 더이상 가저가질 않을겁니다.

(6)이젠 월동 안포장을 하기전 축소를 할때까지(월동사양 끝나고 20여일 후까지=알에서 벌로

    태어나는 시점까지를 기다려야 진드이약 치며 먹이장 고르기와 축소가 쉽습니다)기다립니다.

    이 기간에 격리판 가장자리 소비부터 먹이를 파다가 벌이 늦게 태어난 소방에다 채운답니다

*월동사양 늦어서 전화를 못시킨단 분들은 이 20일도 넘는 10월말~11월 중순에서 말까지 이시간에

     벌들은 아무일도 하지않고 월동봉구 짓고 있는줄 아시지요.

     이때도 벌들은 월동봉구 짓지않고 해만뜨면 밖으로 나갑니다.

     그렇기에 충분히  전화가 되어 벌들이 월동기간에 전화덜된 먹이먹고 배탈로 죽는일 없습니다.

   

(7)이렇게 20여일 기다렸다 격리판 뒤쪽의 소비수만큼 밖으로 빼내며

    먹이가 적개된건 많이 된곳서 가저다 넣어주며 먹이장 골라주고

    아직 벌이 덜까저 나온 봉판이 아주조금 있는건 밖으로 빼내고 마지막 진득이약은

    속살만 6호로 분무해 확실하게 잡아줘야 월동성적 좋고 내년에 진득이 피해가 없습니다.

    그러고 아직도 봉판이 많이 남아있는 벌통은 봉판을 격리판 바로안에 넣어두고

    몇일 기다렸다 한번더 내검해 벌이 태어난 소비는 벌을털고 빼내고

    그자리에 저밀소비를 넣어 바꿔주고 진득이약 처리로 속살만 6호를 분무처리 해줍니다.

    여기서 격리판 뒤의 소비장이라 하는건 젤위 동영상에 보면 처서(8월20일)무렵 봉충판에 착봉을 시키고

    나머지 소비를 격리판 뒤쪽에 뒀지요.

    이 소비를 빼내라 한겁니다.

    그후에 2번째 동영상에 가보온 하면서 겨리판 안쪽에 넣어서 산란 받으며 다시 저밀이 된건 넣어주고 

    월동사양을 그대로 하는걸 볼수가 있을겁니다.

    월동사양이 끝나면 먹이장 고를때 이 소비를 빼내란 겁니다.

    그러고 늦산란을 많이해 먹이 저장이 적은통이 나오는데 이때 이 먹이장을 이용을 할려고 이렇게 

    월동사양 하기전인 4일~5일 전부터 끝날때까지 격리판 안쪽에 넣어둔거구요. 

 

    전 이렇게 월동사양과 마무리를 한답니다.

    꿀벌사랑꿀사랑 회원님들 월동벌 잘 기르셔서 월동사양 잘하셔 성공 하십시요.

 

 

.*노제마약(후미딜)과 부저병약(울트라마이신)을 안했을때와 했을적 차이는

   분명하게 월동나며 나타납니다.

   두약을 안했을때 월동나며 양파껍질 벗겨지듯 낙봉이 심한통이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두약을 했을땐 그런현상이 거의 없지요.

   조심할건 약을 할적에 광식 사양기면 그대로 해주면 되지만 자동 사양기땐 꼭 봉지사양으로 해주신게

   약량을 고루 주기에 효과가 있지 그렇지 않으면 효과가 없는통이 더러 나오단걸 아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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