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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 작목 전지

[스크랩] 자두나무 전지 사례

작성자개그맨|작성시간19.07.11|조회수311 목록 댓글 0

1,C/N율(탄수화물/질소)

    C/N율이란 식물의 생장과 결실이 탄수화물(잎)과질소(뿌리)의 비율에지배된다는 학설

1) 유목상태는 질소함량이 많음--약전정실시(엽면적확대)--탄수화물을 증대시킴

2) 노목은  탄수화물의 함량이많아 --강전정실시(엽면적축소)--탄수화물의 감소

즉 유목시는 질소 함량이 많아  결실이 적고   성장위주의 작용을 한다

   

 

따라서 자두나무(특히 대석조생)는 유목시 잔가지 발생이 적고 결실이 잘 안되나, 성목시 잔가지가 많이 생겨

결실이 잘되고 생산량이 많이 늘어난다

자두나무의 결과습성은 작년에난 꽃눈에 자두가 열리지만, 신초의 굵은 가지에서 나는 꽃은 열매가

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낙과등)
이는 질소비율이 높고 나무가 영양생장(나무키우기)에 주력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말해
자두나무는 유목시 수형을 어느정도 잡은 후부터 성목이 될때까지 가지를 중간에자르는 절단전지는 자제하고
잔가지를 소중히 여겨 나가야 한다 그리고 일정한  수준의 잔가지가 날때까지 강전지를 줄이고,잔가지가 많이
확보되면  질소질비료의 시비도 줄여 나무의 세력이 너무 강하지 않게한다 
 
가지를 중간에 자르는 것은 절단전지라고 하는데 이는 나무에 질소질 비료를 다량 시비하는것과 같다

 

 꽃눈 분화와 열매 달기가 목적인 경우 가지를 그냥두거나 끝을 조금만 자른다
가지를 1/2,1/3을 자르면 나무는 새로운 순을 뻗는데 주력하고 생식생장(열매 키우기)은 소흘하게 됨

 

2,리콤의법칙,

  나무가지는 바로 세울수록 세력이 강해 지며 눕혀 질수록 세력이 약해 진다는 법칙이다

이는 나무가지가 똑바로 세워 질수록 세력은 좋으나 꽃눈 분화와 결실이 나쁘다

가지를 50~60도이상 각도로 수평쪽으로 유인하여 분화와 결실이 잘되게한다

   자두나무는 어릴적에 가지가 똑바로 자라는 습성이 있고(특히추희), 도장지는 특히 위로 뻗는다

그레서 이를 옆으로 유인 하거나  절단하는 전지도 하게 된다

 

유목을 절단법에의한 수형잡기를 하지않고 줄로 견인하여 수형잡기를  한 그림이다
각도를 주면 성목시 햇빛뿐만아니라  결실에도 유리하다

 

3,T/R율

 티알율은 나무의 지상부(가지와 줄기)와 지하부(뿌리)의 생장량(중량)비율을 말하며  나무의 티알율은 1이다 

이러한 비율이 부합하지 않으면 건전한 발육을 할수없다

특히 옮겨 심거나 뿌리가 잘려나간 경우 가지를 적당히 전지해 주어야 한다(묘목구입시)

 

뿌리의 손상은 가지와 줄기에 타격을 주고, 가지의 큰손상(절단과 속음)은 뿌리에도 타격(죽음)을 준다

1,전지시 유목의 강전정은 뿌리에 타격을 주지않는 범위에서 한다

2, 가지의 절단은 질소비료를 준것과 같으므로 도장지발생또는 결실이 잘안되는 원인을 제공한다

 

 

위그림과같이 절단시 2번은 결실이잘되나 2번의 절단 전지시 결실이 적고 도장지를 발생시키는데 열중한다
4,정부 우세성(頂部 優勢性)
정부우세성이란 한가지위에서  가지신장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잎눈이 가장 왕성하게 자란다는 것이다

 

 

 

 

 

감나무나 은행나무등에 크게 작용한다

자두나무는 크게 작용하지 안는 것같지만 참고한다 (복숭아나무등은 개장성이 있음)
정부 우세성이 강한나무는 매년 가지를 짧게 잘라주어 열매가 나무 바같쪽에만 달리는 경향을 조정한다

 

 

 

 

 

 

 

자두나무의 전지방법을 편의상 유목과 성목을 구분한다

 

1,자두나무유목의 전지목표는  

수형잡기위주로 하면서 결과지를 만들어 나간다

2,성목은 결과지관리와 도장지 처리문제에 중점을 둔다

 

자두나무는 결실관리와 조기수확이 최대의과제 이다

그레서 잔가지(결과지)가 많이 생기게하고 잘 관리하는 것과 통풍과 햇빛을

잘 받게 전지시 고려해야 하므로 개심형으로 수형을 잘 다듬어야 한다

 

유목관리

수형잡기--개심형(Y자로 벌어지게)

 

 

 

 

그림1; 추희 유목 올해심은 것                                             그림2; 대석조생 옮겨 심은것

그림1과 2의 나무 모양의 1차 목표는 주지를 옆으로 뻗어나게 하는 것이다(개장전지)
그림1은 나무가 부드러워 줄로 견인하여 벌어지게 하는 방법이 좋을것같고
그림2는 나무가 뻗뻗하여 당기면 찟어 지므로, 절단하여 밑가지가 길게 뻗게 유도한다
 
성목의 전지
어느정도 수형이 잡히면 결과지 관리에 중점을 둔다

 

 

 

 

윗 그림은 윗가지(1)를 작년에 자른 경우 올해 연장지(도장지)2~3개가 발생한 경우이다
1번의 자리에 다시 자른다면 또다시 내년에 도장지가 2~3개 나온다
2번은 올해 자르지않고 그냥 두거나 조금만 자르면 내년에 연장지가 조금 생기고 결과지가 많이 생길 것이다
3번과 같이 올해 가지중간을 절단하면 연장지(도장지)가 2~3개 나올 것이고 결과지는 나오지 않거나  나와도 개수가 적다
이유는 결과지보다 도장지를 키우는데 영양분을 더 많이소비하게 된다

 

 

 

작년에 굵은 가지에 속음과 절단전지를 한 경우로서
1번은 밑가지 잘랏으나 다른 눈에서 가지가 나와 강한 도장지 발생
2번은 밑에서 조금위로 자른 경우로서 도장지가 매우 발달했다
 
1번과 2번은 위치에 따라 유용성 여부를 판단해야 하나,   이나무는 모두 쓸모없는 도장지에 불과하다
올해  전지시 다시 잘라야 할것 같다, 자르면 나무에 큰 충격을 줄것이다
 

작년에 결과지의 끝부분을 조금 자른 경우 연장지가 2개 나온 그림이다 이는 나쁘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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