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대에 구할 표적과 심판 때에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할 것이다
/쌍문동산소망교회 김 목사
이 세대에 구할 표적과 심판 때에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할 것이다.
누가복음11:29~32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지만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오늘날 이 세대에게도 그와 같은 기적을 보일 것입니다.
심판 때에 남방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는 것과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과연 요나의 표적은 무엇이며 심판 때에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할 남방여인은 누구이며 니느웨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이 세대의 악한 세대에게 보이실 표적은?
1>이 세대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이다.
오늘날 종교성을 가진 사람들이 예수께 기적을 구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로 모여들어 예수께 표적을 구하지만
예수께서 보여 줄 표적은 요나의 표적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 교회가 구할 것은
요나의 표적입니다.
요나의 표적을 구하여야 하는데 보면은 다른 것을 열심히
구하고 있으니 이 세대를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는 것입니다.
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은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일이 다 일어나리라(마24:33~34)"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하여 이스라엘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보거든 예수께서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줄 알아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에서 일어나는 것은 보는 세대가 기적을
구할 것은 부활하신 예수께서 오실 때가 되었으니 부활신앙으로
우리도 부활 될 것을 구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 세대는 이 세상의 것을 구합니다.
우리의 몸을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영적 예배를 드리는 자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을 입는 변화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육체에 있지 않고 영에 있어 육체의 소욕을 물리치고
성령을 따라 영의 생각으로 영의 일을 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회개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자가 됩시다.
믿는 자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습니다.
이는 예수께서 흰 보좌에 앉으셔서 믿는 자들이 오른편에 있어
능히 증거될 것을 믿습니다.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기 때문에 설사 억울한 일을 당한다 할지라도
예수께서 우리의 눈물을 받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성령께서
도우시고 증거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16:13)"
이 세대가 악한 세대로 권력을 잡고 복지 표플리즘을 하고
악한 자의 편에 서서 대다수가 따라가면서 의로운 자를 정죄할지라도
오직 그리스도를 본받아 예수를 바라보세요.
2>예수께서 보이실 표적은 부활이다.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라 하시니라(요나1:2)"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할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였습니다.
요나가 욥바로 내려가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나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들었습니다.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에 내리시어 바다 가운데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어질 때에 선장이 요나를 깨웠습니다.
"선장이 그에게 가서 이르되 자는 자여 어찌함이냐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아니하게 하시리라 하니라(요나1:6)"
알고보니까 이 재앙이 요나에게 있었습니다.
요나가 대답하였습니다.
"너희가 이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아노라"
배에 탄 무리가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니 바다의 뛰노는 것이
거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셨습니다.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키니 요나가 삼일 밤낮을 물고기 뱃속에
있었습니다.
요나가 물고기 뱃 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였습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여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니
요나를 육지로 토해여 내었습니다.
이것이 요나의 기적입니다.
예수께서 요나의 기적 밖에 보일 것이 없다는 것은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삼일을 있다가 물고기 밖으로 살아온 것 처럼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서 3일을 계시다가 무덤 밖으로 나오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세대에 보일 것은 부활입니다.
그러므로 악하고 음란한 세대는 이 세상의 기적을 기대하지만
깨어 있는 자들을 향하여 보일 것은 성도의 부활입니다.
이 세대가 가기 전에 성도의 부활이 있습니다.
2.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할 것이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느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을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 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눅11:31)"
1>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남방여왕이란 열왕기상 10장 1절부터 13절까지 내용에 나오는
인물 스바여왕입니다.
스바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듣기 위하여 먼곳에서부터 솔로몬을
찾아왔습니다.
솔로몬이 스바여왕이 묻는 말에 다 대답하였습니다.
왕이 알지 못하여 대답하지 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에 스바여왕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지혜의 말씀을 듣고
크게 감동하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정의와 공의를 세우시고 여호와께서 영원히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데 이 세대는 아직도 이스라엘을 멸시하고 지혜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니 이 세대 사람을 심판 때에 정죄하실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이십니다.
솔로몬이 지혜로운 말씀으로 선한 정치를 하는데 이 세대는 지 마음대로
하는 것을 볼때 정죄하 수 밖에 없습니다.
2>솔로몬 왕보다 큰 이가 여기 있다
솔로몬 왕이 스바여왕에게 지혜로운 말씀과 지식의 말씀을 가지고
묻는 말에 시원하게 대답해주니까 스바여왕이 하나님을 믿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솔로몬 왕 보다 큰 왕이 있으니 예수님이십니다.
솔로몬 왕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지혜의 말씀과 지식의 말씀으로
대답하였습니다.
솔로몬 왕보다 큰 왕으로 오신 예수님은 말씀이신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을 주신 이는 예수님이십니다.
가장 지혜롭고 지식있는 솔로몬 위에
창세 전부터 계신 예수께서 심판 때에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할 것입니다.
지혜로운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다른 지혜를 찾아 열심히 듣는 자를 향하여
정죄하실 것이라는 경고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우선적으로 하나님의 지혜로운 말씀을
듣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베뢰아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사도행전17:11)"
3.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할 것이다.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눅11:32)"
1>요나의 전도
요나 선지자가 두번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니느웨로 갔습니다.
하나님의 첫번째 말씀에는 두려워서 선포하지 않았습니다.
첫번째 말씀에 니느웨를 향하여 악독이 하나님께 상달되어 "니느웨가
멸망하리라"는 종말의 경고를 선포하기가 두려워서 입을 열지 않고
침묵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징계를 받은 요나가 두번째 말씀 때는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니느웨로 가서 담대하게 종말에 대하여 선포하였습니다.
"요나가 그 성읍에 들어가서 하루동안 다니며 외쳐 가로되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요나3:4)"
하나님의 말씀대로 선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세대를 향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선포할 것은 종말에 대한 경고입니다.
현 대한민국을 향하여 경고할 것은 무엇입니까?
수많은 교회들이 잠잠하여 더러운 것과 거짓된 것과 가증된 것이 난무하여도
두려워 숨어 있다면 심판 때에 이 세대를 향하여 정죄할 것입니다.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사람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자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교회들이 대한민국의 죄악에 대하여 두려워하여 숨어 있으면 악한 종을
향하여 생각지 않은 날에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 날이 있을 것입니다.
요나의 전도는 니느웨에 대한 멸망을 외치는 것입니다.
오늘의 전도가 무엇입니니까?
한국이 짓는 악독에 대하여 "회개하라"입니다.
2>니느웨 사람들은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다.
요나가 하루동안 니느웨를 다니면서 니느웨 사람들에게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라"경고하였더니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라는 경고는 니느웨 왕이 듣고
왕의 신하들도 들어 니느웨 왕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였습니다.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옷을 입을 것이요 힘써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요나3:8)"
회개하는 니느웨 사람들을 보신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셨습니다.
현 대한민국이 망할 지경까지 왔으니 멸망을 막는 것은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킬 수 있도록 다 같이 회개기도할 것을 촉구합니다.
니느웨의 왕과 대신들과 백성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키는 것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뜻을 돌이키어 그들에게 내리리라는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셨습니다.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에 잠잠하여 침묵하는 대한민국 교회를
향하여 정죄할 수 있습니다.
요나의 전도로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하는 것 처럼 대한민국이
회개하여 자유 대한민국이 지켜지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를 드립니다.
쌍문동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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