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69) 요3:15-16, 어느 날 밤에 니고데모라는 유대인의 관원이 예수님을 찾아와 선생이라 말하고 당신은 하나님께 로서 온분 인 것을 고백합니다, 그 원인은 선생이 행한 표적이 범인은 행할 수 없는 것임을 말합니다. 이에 그가 찾아온 이유가 하나님께 로서 오신 예수님께 대한 궁금증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에 메시아 도래에 대한 약속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갑자기 그에게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나라를 볼 수 없다고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제시하십니다. 이것은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임을 전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그의 나라를 보려거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날 것을 새롭게 제시하십니다. 물은 말씀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라는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엡5:27) 또한 물은 세례를 받음으로 예수님과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는 것을 말하기도 하지요,(밷전3:21) 예수님은 니고데모가 찾아온 이유를 아셨습니다. 그에 궁금증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메시야의 사관을 가지고 있고 이스라엘에 주어지는 메시야에게는 하나님의 신이 주어져서 이방에 공의를 베풀고 조용히 겸손으로 말씀하시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시고 꺼져가는 백성들의 생명을 아주 없이하지 아니하시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고 사람들이 그에게 교훈을 받으며 의로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백성과 이방의 빛으로 소경의 눈을 밝히고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달래서 나오게 하실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사42:1-7) 그러한 이스라엘의 선생인 니고데모가 거듭남에 대한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 그에게 주님은 또다시 육으로 난 것과 영으로 난 것을 대비시키면서 육신적인 마음에서 성령의 마음으로 바꾸어야할 것을 제시 하십니다. 이것이 이성적으로는 이해가 잘 가지 않을 것을 아시고 이상히 여기지 말라고 하시면서 성령님을 바람에 비유하며 눈에는 바람이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호흡으로 바람을 느낄 수 있듯이 성령을 받은 자도 성령님을 느끼고, 바람과 같아 보이지는 않지만 그 소리를 듣고 알게 되나 행처를 알지 못 한다고 말씀하십니다.(요3:6-8) 그러자 니고데모는 육신적인 생각으로 이해가 잘 되지 않아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라는 의구심을 같습니다. 주님은 이에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이 되어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고 책망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영적인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육신적인 마음의 지식, 감정, 의지로는 하나님의 영적인 일에 무지하여 하나님의 일을 오해하고 불신하게 됩니다. 이에 예수께서는 하늘에서 오신, 영적인 일의 본 것을 증거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많은 이들이 보지도 알지도 경험하지도 아니한 것을 마치 아는 것처럼, 증인처럼 말합니다. 보지 않고 경험하지도 알지도 못한 자들은 증인이 아닙니다, 이들은 목격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마치 추상적인 관념으로 어부지리로 얻은 지식으로 믿습니다, 하면서 실제로 알지도 체험하지도 보지도 목격하지도 않은 것을 목격하고 체험한 증인처럼 말하여, 자신을 속이고, 다른 사람을 속이는 거짓증인으로 나타납니다. 그러기에 예수께서는 하나님께 로서 오신 분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뜻인 말씀을 일러 주어도 믿지 못 한다고 합니다. 이것을 주님은 증인은 아는 것과 본 것을 증거 하는데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거를 받지 아니하는 도다 하십니다.(요3:11) 목격자나 증인은 신빙성이 있어야합니다. 도로에 보면 자동차의 사고 사건에 대한 목격자를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확한 시간에, 정확히 사건사고를 본 자가 목격자 이고 증인 이지요, 그러므로 정확하게 본 그대로 설명하면 가해자와 피해자 간에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일이 되지요. 그러나 위증을 하면 처벌을 받게 됩니다. 주님은 하늘에 목격자요 증인으로 하늘에 일을 증언하십니다. 그러나 땅에 속한 사람들은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하늘에서 오신분이라고 말씀하시며 하늘로 다시 올라갈 것을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또다시 육에 속해 세상의 사고방식으로는 영에 속한 하나님의 일들을 알지 못한다고 니고데모를 위해 다시 설명합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요3:14-15) 육에 속한 사람을 예수께서는 육이요 라고 말씀하십니다.(요3:6) 이들은 영에 일을 알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본 것을 말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세상에 속한 자들입니다,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했습니다.(요일5:19) 저희는 세상에 속한 말을 하고 세상이 저희의 말을 듣는 다고합니다.(요일4:5) 세상에 영과 세상이 한통속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믿는다고 하면서 세상과 벗이 되면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약4:4) 이것은 지체인 몸이 육신에 정욕으로 행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약4:1-3) 이 육신의 정욕으로 행하는 자들의 배는 신(神)입니다. 그 실체는 마귀입니다. 세상의 영이지요. 우리가 주님을 모르면 이 세상신 안에서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의 풍속을 좇고 공중권세 잡은 자인 불순종하는 아들 안에 역사하는 영을 따라 행하지요. 전에 우리도 그 가운데서 육체에 욕심을 따라 지내면서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행하며 지냈지요,(엡2:2-3) 그러나 아직도 하나님의 자녀라 하며 주님의 은혜를 받았다 하면서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종노릇하며 세상의 풍속을 좇고 육체의 욕심을 따라 행하여 본질상 진노의 자녀 이면서도 그것을 모르고 구원에 확신만 가지고 천국을 가려는 많은 이들이 있습니다. 속지 마십시오,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힙니다, 깨어 의로운 말과 선한 하나님 안에서 무죄한 가운데 행하십시오. 이는 행실로서 그가 하나님께 속한 것과 또는 마귀에게 속한 것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요일3:9-10) 바울은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고 합니다, 이러한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를 바울이 부끄럽게 하려 한다고 말합니다.(고전15:34) 이러한 행실을 행하는 자들은 지금 회개할 기회가 있을 때에 부끄럽게 생각하시고 돌이키십시오. 아니면 인자가 천사들을 대동하고 나팔소리와 함께 도적 같이 오실 것입니다. 이들은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심판이 기다립니다, 하나님이 범죄 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 까지 지키게 하셨는데, 이들의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에게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한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 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심령이 상하니라. 주께서 경건한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 하실 것입니다, 이들은 담대하고 고집하여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를 훼방 합니다.(벧후2:4-10) 이것은 거짓 선생들과 교사들의 행실입니다. 이들이 교회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들입니다. 저도 천국가지 못하고 다른 이들도 못 가게하지요. 이들은 세상의 정욕과 욕심으로 행하며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도 담대하여 불법을 행하고 고집하여 불의하여 형벌아래 특별히 심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말씀을 불순종하고 성령님의 인도로 회개하여 불의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이는 세상의 영에 속한 자들입니다. 이들은 반드시 형벌을 받습니다. 구원에 확신 있다고 하면서 범죄 하는 자도 예외일수가 없습니다. 속지 말아야합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한다고 하십니다. 왜일까요? 이스라엘의 불순종함으로 하나님이 불 뱀을 보내어 물게 했습니다. 이것은 원망하고 불순종하는 자들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이 회개하여 범죄를 토설하고 모세가 백성들을 위하여 기도하니 여호와 하나님께서 놋으로 불 뱀을 만들어 장대 끝에 달라 하십니다, 물린 자 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하셨고 뱀에게 물린 자마다 쳐다본즉 살더라. (민21:4-9) 이것은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이루실 사건의 예표입니다. 예수께서는 아버지의 뜻대로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주님은 모세가 뱀에 물린 자들을 위해 장대 끝에 놋 뱀이 달린 것 같이 죄와 사망 가운데에 있는 자들을 위해 십자가에 달리셔서 저주를 받으셨습니다.(갈3:13)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뱀에 물렸어도 장대 끝에 달린 놋 뱀을 쳐다본즉 살아났습니다. 그런데 쳐다보지 않은 자도 있고, 쳐다보고도 살리라 한 말씀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뱀에 물렸어도 쳐다보고 살아난 자도 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도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없이 하시기 위해 흘리신 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없이 하셨다고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요일3:5.고전7,8) 그러므로 주님이 우리의모든 죄와 허물을 지고 가셨기 때문에 우리는 누룩 없는 새 덩어리가 되었다고 바울이 증언합니다.(고전5:7) 우리는 놋 뱀을 쳐다보는 일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없이하신 것을 믿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뱀에 물렸어도 “쳐다본즉 살리라” 하신 말씀도 믿어야합니다. 이것은 “죄를 없이 하실 뿐만 아니라,” 살리라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부활 사건에 해당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주님으로 우리의 영과 마음을 내어 드리면 주님이 그의 영으로 오셔서 우리영혼에 주인 되시고, 과거에 부패한 마음이 정화되고 깨끗이 되어 새로워진 마음에 성령님이 오셔서 장악하여 새로운 피조물로 주님이 사시는 성전이 됩니다.(고후5:19,20) 그러면 우리가 놋 뱀을 보면 살리라 하신 말씀과 같이, 주님을 죽은 자 가운데 살리신 성령님과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도 살리셔서” 영원히 살게 하십니다.(행13:34-39.롬8:11) 그리고 과거의 불의와 불법이 왕 노릇 했지만 지금은 주님이 우리 안에서 의로움으로 왕 노릇 하십니다.(롬5:17) 이것은 예수님께서 그 믿는 자를 품으시고 십자가에서 옛 아담 안에 있는 부패한 사람을 십자가에서 들어 올리셨습니다. 이것은 세상에서 세상 임금인 죄 아비 마귀에게 종노릇 하던 자들을, 사망에 종이 되어 평생에 죽기를 무서워하며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던 자들입니다.(히2:14-15) 이들을 십자가에서 들어 올리셨습니다, 하늘의 사람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십자가에서 본질적으로 부패한 인간의 죄와 악과 율법의 저주와 사망 안에 있는 죄를 없이 해주시고, 마귀의 일을 멸해주셔서 주님과 성령으로 살게 해 주심으로 죄와 마귀로부터 죽음과 저주로부터 자유를 주셨습니다.(요8:32,36.롬8:1-2) 이제는 우리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 했습니다. 오히려 이제는 세상에서 주님의 택하심을 받았습니다.(요15:19) 이제는 우리가 세상에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고전2:12) 이제는 우리가 주님의 마음을 가졌습니다,(고전2:16) 이제는 영생을 누리는 자가되었습니다.(요16:16) 우리는 이제 세상에 속하지 아니했기 때문에 진리로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진리이신 예수님과 성령님으로 거룩하게 되어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입어야하는 자들이 되었음으로 예수께서 아버지의 보호를 요청하는 기도를 드리셨는데 제자들이 악에 빠지지 않게 보존해 주시기를 기도하셨습니다.(요17:14-19) 우리는 이제 예수님의 십자가 외에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주님과 함께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또한 세상에 대하여 죽었습니다.(갈6:14) 이것은 세상이 요구하는 욕망에 대하여 우리 속에 욕망의 사람이 죽고 내가 또한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서 죽은 자로, 완전한 자기 부인이며, 십자가에서 주님과 연합해서 달린 사건을 통해 우리가 부인됨을 말합니다. 그 결과가 우리가 하늘에 속한 자가되었고 성령 안에서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도록 하셨습니다.(히9:14) 주님은 십자가의 제물이 되셔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영원히 온전한 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놋 뱀의 상징이신 예수님을 믿고 바라보아 살게 된 주님의 은혜와 아버지하나님의 사랑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과 영원히 동행하게 된 사건입니다, 잠시 잠간이면 오실이가 오실 것입니다. 그때 각 사람에게 칭찬과 상급이 있고 심판이 있게 될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믿어 죄를 떠나 주님과 그 성령으로 살아 승리하고 이긴 자들에게는 칭찬과 영광을 주시지만 불신하고 불순종하여 불법과 행악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진노가 있을 것입니다.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머물러 있게 됩니다.(요3:36) 이글을 보시는 모든 형제자매님들은 주님의 실제적인 임재와 거룩하게 하시는 은혜와 순종의 도를 좇아 주님과 영원히 동행하시며 주님 안에서 행복한 삶을 사시다가 부활의 주님을 맞이하시는 축복 있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드립니다 .
요한3:9~21-"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4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와 오랜 말씀을 나누신 후에 위 말씀을 하셨습니다. 위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돌아갈 것을 말씀하신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실을 예수님이 오시기 1500년전에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알려주셨던 겁니다.
"백성이 호르 산에서 출발하여 홍해길을 따라 에돔땅을 우회하려 하였다가 길로 말미암아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 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챦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중에 죽은자가 많은지라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말하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함으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매달아라 물린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민21:4~9)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을 한 후 그들은 곧 가나안땅에 들어갈 것을 기대하며 상당히 들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탐정꾼들이 가나안을 정탐하고 온후 하나님이 주시기로 한 것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하고 가나안땅에 사는 사람들의 큰 키와 형편을 보고 두려움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으로 직행한것이 아니라 험란한 광야에서 40년간을 유리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백성들을 인도하시는 길이 그들의 마음에 딱 맞았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광야의 길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에 맞지가 않았던 겁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들 마음속에 잠재 해 있는 하나님의 대한 불신앙의 마음을 깨드리고 그들 마음속에 참 된 믿음을 넣어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가나안땅은 믿음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땅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런 하나님의 마음을 잘 몰랐습니다. 여기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불만 불평을 들으시고 불뱀을 보내서 그들을 물게 하셨습니다. <누가 놋뱀을 쳐다보는가?> 1.먼저 자신이 불뱀에게 물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불뱀에게 물려 놓고도 일반뱀에게 물린 걸로 알거나 다른 곤충에게 물린걸로 안다면 놋뱀을 쳐다볼 수 없는 겁니다. 또한 그 불뱀의 독이 내 온몸에 퍼져서 내가 죽게 된 사실을 인지 해야 하는 겁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가장 전해 주기 힘든 말씀이 이 말씀입니다. 물론 이 말씀은 사람들이 많이 압니다. 그런데 믿지를 않습니다. 내가 만약 몸이 아파 병원에 갖더니 의사선생님이 암초기인데 빨리 치료를 안하면 2~3년내로 죽는다고 했다고 합시다. 그런데 지금 빨리 치료받으면 아무 이상없이 나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내가 지금 사업이 너무 바쁘니 1년 후에 치료받겠다고 할까요? 육개월 뒤면 딸 결혼식이 있는데 그때 돈이 많이 드니 조금 있다가 받겠다고 하면 될까요? 아마 그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날수만 있다면 하루라도 더 빨리 치료를 받으려고 할겁니다. 사람들이 육신의 문제는 정말 민감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육신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영생의 문제는 너무나도 둔하다는 겁니다. "죄인은 지옥에 갑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뭐 나혼자만 죄짖고 사나", "죄 안짖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그래?", "나도 교회 다니지만 지옥 이런거는 안믿소.이 세상에서 그저 죄 안 지고 살려고 노력하면 돼" 나오는 반응이 제 각각 입니다. 그런데 도무지 말씀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다는 분들도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불뱀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렸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바로 이 세상 사람들이 불뱀과 같은 사단에게 물려서 뱀의 독과 같은 '죄'의 독이 온몸에 다 퍼져 있다는 겁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모두 죽을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다는 겁니다. 그 사실을 직시하고 내가 이 상태로는 죽어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더럽고 추한 내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내 구원자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겁니다. 2.불뱀에 물린 독을 치료 할 방법이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하나님께 범죄했으니 하나님께 기도해서 이 불뱀들을 물러가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죄악을 깨달은 것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불뱀이 물러간다고 이미 온몸에 퍼진 불뱀의 독이 없어질까요? 이것이 바로 인간의 생각이라는 겁니다. 인간들은 항상 자신의 형편과 상황에 맞는 생각만을 따라 갑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이 자신들의 마음과 맞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바로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내신 불뱀에 물리자 자신들이 죄를 졌다고 하며 불뱀만 물리쳐 달라고 한겁니다. 그러면 자신들이 어떻게든 불뱀에 물린 독을 치료 할 수 있을거처럼 생각했던 겁니다. 우리가 어떤 문제가 있을 때 그렇다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앞에 맏음으로 살지 못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어려움을 만나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이 그 문제를 물리쳐 주실 것만을 기도합니다. 일단 그 문제가 해결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든 해 보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리신 처방이 뭡니까? 불뱀을 물리치신 것이 아니라 놋뱀을 달았다는 겁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어떻게든 이 불뱀이라는 형편만 해결되면 자신들의 문제가 해결 될 거처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놋뱀을 쳐다보라는 겁니다. 그 놋뱀은 누구입니까?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이전에 먼저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그리스도를 쳐다보라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뱀을 쳐다 봤습니다. 그러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놋뱀을 쳐다본 즉 모두 살더라" 그들의 몸안에 있던 독은 그 독성을 잃고 모두 사라졌습니다. 또한 그들을 물던 불뱀은 더 이상 그들에게 어떤 위협도 주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 능력은 다르데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놋뱀을 쳐다본 그들의 믿음에 있었다는 겁니다. 우리의 죄의 문제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모든 사람은 다 '죄'라는 불뱀에 물렸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죄를 이겨볼려고 아침,저녁으로 회개기도를 하고 선하게 살아보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죄는 그렇게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내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그리스도를 내 마음에서 바라볼 때 나를 옭아매고 있던 죄악은 그 힘을 잃고 사그라들게 되는 겁니다.그리고 내 안에 항체가 생겨서 또 다른 죄가 들어와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뱀에 물려서 온몸에 독이 퍼져 죽어갈 수 밖에 없었을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놋뱀을 쳐다 봤던 그 믿음이 바로 그들을 살린 것처럼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죄악의 문제를 들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쳐다볼 때 그 십자에 달리신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이 능히 내 죄악에서 나를 건지시고 모든 죄악을 물리치고 살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겁니다. 16~18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심판하고자 하심이 아니라는 겁니다.구원을 받게 하고자 하심입니다. 19절"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그런데 사람들이 심판을 받게 되는 이유는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의 본성은 절대 빛을 좋아하지 않습니다.어두움을 사랑하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회개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회개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내가 불뱀에 물려서 그독으로 말미암아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 ,그가 참 된 회개를 하고 놋뱀을 쳐다 볼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Q.왜 많은 사람들이 성경속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많은 경고의 말씀들을 무시하는 걸까요? Q.불뱀에 물려 다 죽어가는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놋뱀을 쳐다볼 때 어떤 심정으로 쳐다봤을까요? [출처] 요한3:9~21-"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작성자 후사의 소망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