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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스크랩] 수요설교. 고라와 다단, 아비람, 온의 반역 (민수기 16장 1-14절)

작성자개그맨|작성시간20.03.12|조회수951 목록 댓글 0



수요설교. 고라와 다단, 아비람, 온의 반역 (민수기 16장 1-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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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살펴보기


  ▣ 예화 – 『조선반역실록』, 박영규 지음, 김영사
       - 조선의 반역역사, 이성계, 이방원, 조사의(이성계 복원), 수양대군, 이시애, 정여립, 이괄
       - 반역은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쿠데다.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 할 수 없다?”
       - 나라 흥망은 반역의 역사로 점철, 로마도 군인 황제 시대 – 피의 숙청 시대, 북 이스라엘 8명 반역(한달 통치도)

  ▣ 예화 – 한국 기독교 분열의 역사
     ★ 선교사 들의 갈등 :  알렌과 언더우드의 (북) 장로교, 아펜젤러와 스크랜턴의 감리교
     ★ 한국 장로교 분열의 역사
          - 고신측 분열 (1952) ; 신사참배, 교회의 철저한 회개와 반성, 친일파 청산-고신대
         - 기장측 분열 (1953) : 성경관과 교리관의 차이, 보수파(박형룡 박사), 신 신학파(김재준 박사)-한신대
         - 합동, 통합 분열 (1959) : wcc문제, 신학교 문제 – 총신대, 장신대
         - 예장 대신 (1961) : 안양대학교, 예장 백석(1978), 예장 합신(1980)

☞ 공동체, 최초의 정차, 종교적 반역
     ○ 고라 자손과 르우벤 자손은 왜 반역을 했는가? -
     ○ 모세와 아론은 반역에 어떻게 대처 했는가?
     ○ 반역자들은 돌이키기를 왜 거부했는가? 그들의 최후는?


Ⅱ. 말씀 속으로

 

  1. 고라, 다단과 아비람과 온의 반역
       1) 레위 –고핫, 게르손, 므라리, 고핫-아므람(미리암,아론,모세) 이스할(고라...), 웃시엘 (미사엘, 엘사반..)
            - 1절,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3대? 아니다. 레위-고핫 까지 400년
               ▶ 손자, 아들로 변역된 히브리어는 ‘벤(자손)’ 이라는 단어 – 압축해서 적어논 말임
            - 모세와 고라는 사촌지간, 레위 후손들은 30-50세 까지 회막관련 봉사자로 지정
              ▶ 임무 분담 : 게르손자손-천, 회막 덮개,뜰 휘장, 줄, 므라리자손-기둥, 말뚝, 줄,
                                 고핫자손-증거궤, 등잔대, 제단, 분향단-가장 거룩한 물건을 보살피는 일 (민 4:4)
            - 고라의 반역이유, 같은 할아버지 자손인데 왜 차별하나? (게르손, 므라리가 더 차별 받는 것 같은데..)
          (모세, 너만 왜 지도자가 되냐? 너만 하나님 만나냐?, 아론 – 너만 왜 대 제사장이 되냐?)

        2) 다단과 아비람과 온 - 르루벤의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 벨렉의 아들 온
            - 혈연적 우월감, 우리 자손들이 이스라엘의 장자 가문인데, 왜 우리가 묻혀 지내야 하나?

        3) 당을 지었다. 이름 있는 지휘관 250명이 동조- 지도자 무너뜨리고 공동체를 파괴하는 행위, 하나님을 직접 대항
            - 개인적인 불만을 넘어, 동조 세력을 모으고, 민심을 어지럽히고, 분열을 꾀한 중대 사건
           - 무리들이 모세, 아론에게,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
         ▶ 하나님이 하신 일을 사람이 한 것으로 깍아 내림, 충성된 일꾼의 헌신을 무참히 짓밟음.
    2. 반역에 대하는 모세와 아론의 자세 -
        1) 4절,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 기도하여 묻는다. 습관적인 순종, 역시 하나님을 대면한 자
             - 큰 지도자는 다르다. 감정의 변화 없이, 하나님의 뜻을 먼저 묻는 것을 우선, 하나님 중심
        2) 7절, “레위 자손들아 너희가 너무 분수에 지나치느니라” - 사람이 분수(족함)를 알아야
            - 내일 아침, 향로 가지고 나오라. 누가 거룩한 자, 하나님께 속한자인지,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가까이오 오시게
        3) 9절, “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냐” - 남의 떡(비교)이 커보인다.
           - 좋은 것 주신 것은 당연, 나쁘다고 생각하면 불평, “호의가 계소되면 권리인줄 안다”
       4) 아론을 원망하고, 제사장을 구하느냐? - 지도자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 깜도 안 되면서 컴플레인
          - 모세와 아론의 속 마음, “너나 잘하세요”, “나라 망치면 누가 책임질래?” - 내가 참는다. 참아~

  3. 반역자들의 반응
      1) 12절, 모세가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보냄,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노라”
            - 완악하고 강팍해진 사람은 포용하고 기회 주려는 것을 끝까지 거부한다. 이미 사탄에 사로 잡힘
      2) 13절,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함이 어찌 작은 일이기에 오히려 스스로

                 우리 위에 왕이 되려 하느냐”
           - 젓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서? – 젓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애굽이었나? 심각한 인식
           - 광야에서 죽이려, 작은 일이냐? 왕이 되려느냐? - 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 말도 안 되는 논리
        ▶ 이들의 반역은, 모세와 아론자리 내놔라, 우리가 해야 되겠다, 거부하면 죽이겠다는 것
    3) 14절, 당장 눈 앞에 포도원도 안주면서, 젓과 꿀이 흐르는 땅 줄 수 있나?(불신이 가득)
          - 무지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손 안에 쥐어주는 것만 취함.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구하는 것
         -  우리 눈을 빼려는가? 우리도 다 보고 있다(다 알고 있다)는 교만, 실제로는 육적인 욕망의 눈
       
〔말씀정리〕 1. 불평, 불만, 비교의식이 눈을 어둡게 하여 반역을 일으킴
                   2. 질투와 공격이 와도, 맞상대 하지 말고 먼저 기도하고 묻자
                   3. 다시 불러 주실 때, “우리가 다시 올라겠습니다” 돌이키는 계기로


Ⅲ. 삶의 적용 및 결단

       1. 작은 일에 충성하고 감사하는 자가 큰일에 충성하고 감사하는 자로 쓰임 받는다
       2. 내게 주신 직분, 사명이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거룩한 일이다
       3. 지도자에게 순종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생각으로 협력하라


Ⅳ. 합심기도

      1. 교회에서, 사회에서, 가정에서 제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 순종하게 하옵소서.
      2. 거룩한 직분, 하나님 나라를 먼저 구하는 데 충성할 수 있는 마음 주옵소서.
      3. 지도자와 상의하고, 협력하고, 순종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대하는 마음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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