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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영적 전쟁

작성자개그맨|작성시간19.01.07|조회수189 목록 댓글 0
이 글은 기독교 베스트셀러 저자인 '메어리 K. 백스터' 목사가 쓴 「천국과 지옥의 영적전쟁」 이라는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그 어떤 편견 없이, 성경을 토대로 한 객관적인 시각과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세상에는 선과 악, 옮음과 그름, 세우는 능력과 파괴하는 능력이 있다. 인간은 이 영적 전쟁의 중간 지대에 있다. 사탄은 우리가 영적 영역을 무시하고 살기를 바라고, 영적 영역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고 살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백성은 사탄의 전략과 존재를 잘 인식해야 한다. 사탄은 그가 할 수 있는 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공격하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파괴하려 하므로, 우리가 사탄을 무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이 연루되어 있는 영적 전쟁에 대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반드시 깨어 있어야 한다. 사탄은 비열하고 잘 속이고 혐오스럽고 인간에게는 항상 부정적인 존재이다. 군대에서 장군이 그의 휘하에 모든 군인을 통제하고 거대한 지역을 다스리듯이, 사탄은 그의 졸개들(함께 타락한 천사들, 귀신들)을 통하여 땅 위의 세상을 통치하고 다스린다. 땅에서 예수님의 사역의 절정은 모든 인간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죽음이었고, 무덤으로부터의 부활이었다. 사탄은 사람들을 속박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들을 죄와 사망으로부터 해방시켰다. 사탄은 그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되도록 더 많은 사람들을 멸망시키기를 원한다. 성경에서, 사탄은 그의 제한된 능력을 믿고 기꺼이 따르는 속는 사람 외에는 그의 능력을 켤코 행사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탄은 인간을 속이고 파괴하기 위해 그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한다. 하늘에서 반역한 사탄은 땅 위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반역하고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도록 인간들을 부추긴다. 사탄은 모든 인간의 원수이다. 영적 전쟁에서 우리는 다른 사람과 전쟁 중에 있지 않다는 것을 반드시 인식해야 한다. 우리는 불신자, 죄인들과 싸우지 않는다. 우리는 사람들을 포로로 사로잡고 올무에 있게 하는 사탄과 전쟁 중에 있다. 마지막 전쟁이 가까워질수록, 세상은 더욱 더 죄로 만연해지고 있다. 사탄은 그의 계략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많은 유익을 보며 역사하고 있다. 사탄의 계략은 속임수이며 사기이다. 속임수와 유혹, 그리고 거짓말은 원수들의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사탄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보다 육체의 욕망대로 살도록 육체의 정욕을 사람들에게 먹임으로써 역사한다. 우리의 우선순위가 왜곡되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관심보다 자신의 욕망과 관심을 따라 산다. 그 결과로 사탄의 속임수에 빠지게 된다. 예수님은 우리가 그분 안에 거하면 열매를 많이 맺을 것이라고 말씀했다. 만일 주 안에 거하지 않으면 전혀 쓸모없는 마른 가지와 같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사탄은 우리를 파괴하기를 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힘없게 만들기를 원한다. 사탄은 신자가 진리를 멀리하게 하고 속임수로 신자를 속인다. 바울은 거짓 형제들도 교회에 존재할 것이라고 말했다(고후11:26). 거짓 신자는 참 신자를 함정에 빠뜨린다. 영적 전쟁에서 사탄의 전략은 그의 거짓말을 믿도록 우리를 속이는 것이다. 그는 이 거짓말을 에덴동산에서 사용하였고, 지금도 그 거짓말을 이용하여 사람을 속이고 있다. 사탄은 거짓을 창조한다. 그는 인간의 모든 거짓 이데올로기와 철학의 창시자이다. 사탄은 그의 위치가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가 된다고 사람에게 믿게 한다. 자신의 능력에 대해 과대평가하여 포장한다. 사탄의 자기 속임수는 자기를 가장 높은 위치에서 타락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아직도 거짓말로 진리를 왜곡한다. 우리는 반드시 이 사탄의 속임수에 먹이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헬라어에서 '마귀'란 용어는 '거짓 비방자'와 '고소자'이다. 사탄은 예수님을 고소했고 비방했다. 그리고 그를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을 고소하고 정죄한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다른 형제를 고소하고 정죄하는 태도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한다. 이런 태도는 인간의 타락한 본성에서 나온다는 것을 인식해야 하며, 또한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항상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사탄의 전략을 패배시키려면, 우리는 반드시 사탄과 그의 일들을 거절해야 한다. 그의 일은 죄이며 의로운 행위가 아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성경이 가르치지 않는 용서치 않음, 질투, 분노, 격정, 쓴뿌리, 폭력 등을 꾸짖어야 한다. 이것들은 당신의 영적인 상태를 침몰시키는 파괴적인 습관이다. 마음으로부터 예수님께 순종해야 한다.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감정을 지켜야 한다. 우리의 분노를 통제하지 못하면 우리의 삶에 마귀가 들어올 수 있는 틈을 주게 된다. 우리를 삼키려고 하는 사탄은 우리의 연약한 죄된 본성을 먹이삼아 공격할 것임을 기억하라. 다른 사람을 향한 미움은 당신의 영, 혼 그리고 몸을 파괴한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받아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원수들이 원하는 바이다. 우리는 예수께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용서하셨다는 사실을 붙들어야 한다. 이제 사탄은 그의 시간과 일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을 알므로 드러내놓고 역사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와 교회를 향하여 도전하고 있다. 허리띠를 매는 군인들처럼, 우리도 풀어진 신앙생활을 긴장하여 바로 세우고, 성령의 통제 아래로 들어가야 한다. 출처 : 메어리 K. 백스터 목사의 저서 「천국과 지옥의 영적전쟁 (은혜출판사 펴냄)」 [출처] 하나님의 뜻 vs 사탄의 계략|작성자 저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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