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어원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다...
과연 사탄(Satan)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유라시아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saba는 요구하다 (to beg, request, ask for something)의 뜻이며, tana는 분리하다, 이혼하다 (to divorce, separate)의 뜻이다.
사탄(Satan)은 르완다어 <saba (to ask) + tana (to divorc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분리를 사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 창세기에 따르면, 아담과 이브는 한반도 서남단의 에덴동산에 살았다. 그들은 세상 물정을 모르고 1천 년 간 여호와 (마고할미)의 노비로 살았는데, 어느 날 이브는 사탄의 유혹으로 금단의 열매인 마약을 하게 되어 세상 물정을 알아버린 것이다. 그들은 드디어 여호와에게 벌을 받아 에덴동산에서 추방되었다. 그런데, 여호와와 아담 이브의 분리를 사주한 사탄(Satan)은 과연 누구일까?
사탄(Satan)은 보통 뱀의 모습을 하는 것으로, 그들은 일찌기 마고할미에게 버림받아 빙하기의 추운 대륙으로 추방된 아리안족이었던 것이다. 아리안족인 북부 인도인들은 지금도 관광지에서 코브라를 피리에 맞춰 춤추게 하고 있으니, 코브라는 그들의 상징이었던 것이다. 그러면, 실낙원의 주인공인 아담과 이브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성경의 창세기에는 그 후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지만, 요한계시록에는 에덴에서 추방된 아담과 이브의 실낙원의 이야기가 상세하게 묘사되고 있다.
에덴동산에서 추방된 아담과 이브는 바로 <요한계시록>의 적그리스도인 <황충>인 것이다. 아담과 이브인 고리족의 황충들은 <적그리스도>로 변신하여, 아리안족인 사탄과 연합하여 전쟁을 일으켰는데, 그것이 바로 <아마겟돈>의 전쟁이며, 요한계시록의 내용처럼 여호와인 마고할미의 종족은 전쟁에서 패하고, 새로운 예루살렘을 찾아서 북미대륙으로 이주하였던 것인데 그들은 바로 아메리카 인디언과 켈트족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비극적인 역사는 훗날 켈트족들이 대서양 연안으로 이주하여, 대서양을 건너 지중해와 이집트를 정복하고 피라밋을 세우고 다시 후대에 이르러, 수메르가 망하자 이집트로 이주하여 노예로 살던 헤브라이들에게 전해진 것이었다. 그리하여, 동아시아의 1만 년 전의 에덴과 아마겟돈의 역사가 이집트의 노예로 살던 헤브라이의 역사가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