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 민족(Heberites) 이스라엘(Israel) & 코레아(Corea)-2(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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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대
2020. 10. 12.
https://youtu.be/7MxNJ7HlmQc?t=4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10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10
나를 버리고 가시는 임은 -10
십 리도 못가서 발병 난다-10
기쁠때는 흥겹고 슬플때는 가련한,
기쁠때 불러도 들어도 좋고,
슬플때 불러도 들어도 좋은 아리랑!
우리 민족 가슴에 또 뼈에 새겨져
이어져 내려오는 우리 민족의 노래!
네~~'아리랑' 입니다.
'아리랑' 의 뜻과 유래에 대해 많은 의견들이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바로 앞서 살펴보았듯이,
노아 홍수 이후에..
창세기 8장 4절 아라랏산에 안착하고,
창세기 10장에서 노아의 아들들의 자손들이 태어나서,
창세기 10장 30절 욕단은 동쪽 셰파르와, 동쪽의 산으로 가며,
벨렉은 동쪽에서 시날 땅으로 갈 때부터 불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헤벨(히브리)의 아들들 벨렉과 욕단이 헤어질 때에,
창세기 10장 8~10장에 나오는 '니므롯'을 알았을 것이며,
“반역하다”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동사 '마라드'에서 유래되었던,
'니므롯'이 그의 이름이듯이 그는 하나님께 반역하는 자였을 것이니,
그의 왕국의 시작이 된 시날 땅으로 가는 것을 말리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는데..
그들은 창세기 11장 2절에서 이동했으며,
시날 땅에서 거했다고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욕단이 동쪽으로 이동하며 불렀을 법한
그 아리랑 가사에 대해 알아보니
'아리랑'은 알+이랑이며,
'알'은 하나님을 의미하고 '이랑'은 전치사 with(~함께)와 같으며,
'고개를 넘어간다'는 파미르 고원을 넘어 천산 산맥 알타이 산맥을 넘어간다이며,
'나를 버리고 가시는 임'은 욕단의 형 에벨 또는 니므롯을 따라가는 그들을 말하는 것이며,
'십 리도 못가서 발병난다'는 저주의 말이 아닌
발병이 나서라도 되돌아 올 것을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는 내용입니다.
아리랑은 총 40자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40이라는 숫자는 성경에서 많이 나오는 숫자이며,
출(出) 이집트 후에 이스라엘이 40년 광야에 있었던 일과 대비(對比)됩니다.
그런데 그들이 넘어갔던 고개..
즉 파미르 고원과 알타이 산맥 등을 넘어갔다는게 재미있는데,
그들이 평지 길로 아닌 고원과 산맥들을 넘어갔다는 것은
대홍수 영향의 두려움으로 인해 높은 곳으로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인지 니므롯과 시날 땅에 거했던 그들도 높이 바벨탑을 쌓았지만,
그들은..
방주에서 나온 그들에게 다산하고 번성하게 돼서 땅을 다시 채우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흩어지지 않기 위해,
하늘에 닿기 위해 탑을 세웠으니,
하나님께 교만하고 반역하였으며
결국 언어가 혼잡케 되어 온 땅으로 흩어졌습니다.
벨렉의 자손 야곱은
창세기 32장 28절 말씀에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었는데,
이스라엘 ( Israel)에서 '이스라'는
"주도하다, 끈질기게 다투어서 이기다, 다스리다"를 뜻하는
'사라'의 3인칭 평서형 또는 기원형이며,
'엘'은 고대 히브리인들이 부르던 하나님의 이름이니,
'하나님께서 주도하시기를, 다스리시기를'이라는 뜻입니다.
욕단의 자손 코레아는
이사야 55장 5절 말씀에서 한 민족을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영어로 Corea에서 'Core'는 히브리어로 '코레' "부르는 자" 라는 뜻이며,
'a' 하나님을 뜻하며 유대인들은 단어 앞 뒤에 붙일 수 있다 하니,
'하나님께서 부르는 자'를 뜻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은혜로 이동해 왔던 우리 민족..
우리 민족을 일컬어 동이족(東夷族)이라 하는데,
동쪽에 오랑케 족이 아닌 동쪽에 큰 활을 쓰는 민족을 말합니다.
그 경이롭고 위대했던 동이족은
고조선을 거쳐 현재의 남,북한으로 되었으니,
욕단은 히브리어로 '요크탄'이라고 하는데 "작다"라는 뜻이며,
‘요크탄’은 "작아지다"( קטן, 카톤)라는 어근에서 온 것이므로
욕단 그 이름처럼 우리 민족은 작아지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남과 북으로 나눠진 것도
이스라엘의 역사와 너무나 비슷합니다.
이스라엘도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때에 남과 북으로 분단이 되었는데,
현재의 북한 공산당처럼 북 이스라엘은 철저히 하나님을 반역하는 길로 걸어갔습니다.
결국 북 이스라엘은 BC722 앗시리아 제국 침략으로 멸망하였으며,
남 이스라엘 유대 민족은 북 이스라엘이 멸망하는 것을 보면서도,
대언자들이 경고하는데도 음행의 길로 가서
바벨론 제국에게 BC586년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잘 살펴보면서,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 음행의 길로 가지 않아야 하는데,
과연 하나님께서 부르는 자 우리 민족은 어떻습니까?
지금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있습니까?
북한 민족은 말할 것도 없고,
남한 민족은 하나님 말씀대로 섬기나요?
이스라엘 민족도 하나님을 섬긴다며 산당들(high places)에서,
작은 숲들에서(groves) 바알과 아스다롯과 케모스와 몰렉에게
희생물을 드리고 향을 피웠다고 기록되어 있지 아니합니까?
약5만여개가 넘는 한국의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섬기고 있습니까?
다른 교단들과의 조그만 차이점을 두고 서로 옳다고 주장하지만,
자기들이 읽고 보는 하나님의 말씀들은
단어들이 빠져도 덧붙여도 왜곡되도 중요하게 생각합니까?
성경 말씀들에서 수없이 경고하는 사탄을 또 거짓의 속이는 자들을,
왜 주의하지 않고 따르며 저들이 만든 올가미에 걸려드는 걸까요?
예수님께서 속박이 아닌 자유를 주시지 아니하셨습니까?
그러한 곳에서 나오셔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 안에서
영과 진리로 경배(Worship)해야 합니다.
저들이 말하는 예배들이 성경 말씀에 있습니까?
어찌 그 예배들은 그렇게 중요시 하며
하나님의 말씀 하나 하나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십니까?
한 많은 민족 이스라엘과 코레아!
DNA 유전자에 한이 서려서인지
'아리랑' 노래가락만 들어도 왠지 가슴이 울컥해 지는 민족!
오늘은 7월 10일(우리나라 9월 28일) 욤 키푸르 대속죄의 날,
이스라엘이 아직 눈이 가려져 예수님을 믿지 않지만
나팔절 7월 1일(우리나라 9월 19일)부터
오늘까지 10일을 회개와 속죄의 기간으로 삼듯이,
참으로 우리 민족도 이스라엘을 거울삼아 회개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부르는 자 코레아(Corea)가 되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