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본죽 왔어요. 작성자김경옥|작성시간26.06.16|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며칠 전부터 입맛이 없어 약을 타 오셨는데 오늘 쇠고기 버섯죽을 드시니 입맛이 난다고 하시며 늘 고맙게 잘 먹는다고 하십니다.올바른 손 씻기와 조리 도구 위생 관리를 안내해 드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