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 어르신께 여름철 몸보신으로 좋은 삼계죽을 배달해드렸습니다. 아침부터 마당쓸고 일하셔서 배고프다고 하시며 삼계죽 한그릇을 뚝딱 비우셨습니다.
밥상에 차려서 갖다드리니 "딸보다 낫다"고 웃으며 말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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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 어르신께 여름철 몸보신으로 좋은 삼계죽을 배달해드렸습니다. 아침부터 마당쓸고 일하셔서 배고프다고 하시며 삼계죽 한그릇을 뚝딱 비우셨습니다.
밥상에 차려서 갖다드리니 "딸보다 낫다"고 웃으며 말씀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