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전달 작성자한서연|작성시간26.06.23|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죽 오는날이라고 아침도 안드시고 계셨습니다. 친구분과 같이 계셨는데 죽이 맛있다고 자랑하시며 나눠드신다고 하시네요. 늘 신경써서 가져다 준다고 고맙다고하셨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