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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 무침

작성자권미경|작성시간26.06.10|조회수11 목록 댓글 0

대해로 이*순 어르신:

아침에 일찍 죽도시장 가서 직접 쑨 수제 묵 사왔다며 맛 보라며 무쳐 주셨습니다.평상시 건강에 관심이 많아 부지런히 만들어 먹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마당에 나오니 정성들여 키운 여름 꽃이 한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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