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만든 가방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씀하시며 한글 학교 갈 때 교과서 넣고 다니면 되겠다고 환한 미소를 지으셨고, 또 다른 어르신은 90이 넘었지만 예쁜거 좋아하는 친정엄마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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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만든 가방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씀하시며 한글 학교 갈 때 교과서 넣고 다니면 되겠다고 환한 미소를 지으셨고, 또 다른 어르신은 90이 넘었지만 예쁜거 좋아하는 친정엄마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