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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 에코백 전달

작성자전남순|작성시간26.06.12|조회수16 목록 댓글 0

"내가 직접 만든 가방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씀하시며 한글 학교 갈 때 교과서 넣고 다니면 되겠다고 환한 미소를 지으셨고, 또 다른 어르신은 90이 넘었지만 예쁜거 좋아하는 친정엄마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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