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주차 수업의 마지막 날이라고 하시며 금방 지나 간다고 하쉬워 하셨습니다
그동안 만든 작품 의 일부를 보시며 직접 만들었다는 게 신기하다고 하셨습니다.
하루 종일 흙을 만지며 계시고 싶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어르신만의 그릇에 귀여운 곰돌이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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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주차 수업의 마지막 날이라고 하시며 금방 지나 간다고 하쉬워 하셨습니다
그동안 만든 작품 의 일부를 보시며 직접 만들었다는 게 신기하다고 하셨습니다.
하루 종일 흙을 만지며 계시고 싶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어르신만의 그릇에 귀여운 곰돌이도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