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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볶음 '이것' 넣어 만들면 감칠맛이

작성자너울|작성시간26.06.15|조회수13 목록 댓글 2

가지볶음 '이것' 넣어 만들면 감칠맛이




가지는 수분이 많고 식감이 부드러워 볶아 먹기 좋은 채소지만,
 조금만 간을 잘못 맞추면 물컹하고 밍밍해져 외면받기 쉬운 반찬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손도 안 대는 경우가 많고, 어른들도 자칫하면 젓가락이 가지 않죠.
하지만 ‘이것’ 하나만 넣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기름만 먹는 채소라 불리는 가지에 딱 맞는 양념, 바로 굴소스입니다.




가지볶음 재료
가지
대파 약간
청양고추
진간장 1스푼
굴소스 반 스푼
식용유
설탕




가지는 반으로 자른 뒤 사선으로 얇게 썰고 대파는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채 썬 대파를 넣어 파향이 올라올때까지 볶아줍니다.




썰어둔 가지를 넣고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느끼함을 잡아 줄 수 있는 청양고추도 넣어줍니다.
가지는 기름을 잘 빨아들이기 때문에 자칫 느끼해 질 수 있으니까
빠른 시간안에 재빨리 볶아주는게 포인트입니다.




밥먹기 전에 간단하게 볶은 가지볶음은 덮밥처럼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습니다.




굴소스를 넣으면 간장만 넣었을 때보다 깊고 감칠맛이 있어서 더욱 맛있습니다.

 

 

 

< 모셔온 자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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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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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언제나맑음 | 작성시간 26.06.16 가지볶음
    영양제가
    필요없을 정도로
    유용하고
    맛나는 음식이죠..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너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언제나맑음님
    요즘은 가지가 제철이라 자주자주 챙겨 드시길 바라며 언제나 건강 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는 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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