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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설탕 과자

작성자너울|작성시간26.06.08|조회수7 목록 댓글 4

설탕을 연탄불에 올렸습니다.


 

 




서서히 녹구있네요..(위는 딸것이구요 아랜 마녀것)


 

 


 

연탄불에 더 가까이 놓으려고 서로 쟁탈전을...
마녀것이 더 잘녹앗습니다.ㅎㅎ울딸 울상~

 

 




설탕을 잘녹여 소다를 살짝넣고 나무젓가락으로
천천히 저은다음 바닦에 설탕을 깔고 이렇게 ...

 

 




넓적한 동그라미로 사~알~짝 눌러줘야 하는데......
마녀는 실패를 하고.....

 

 




이것은 울딸이 만든 작품입니다. 모양으로 살짝눌럿다 떼면~
욕심부리다 마녀는 실패~

 

 




이런 모양의 띠기가...
이걸 잘 떼어내야 하는데.....
성공하면 한번더 할수잇거든요...그런데....

 

 




이렇게 실패하고 말앗습니다.
넘 아쉬워서
하지만 옆에 구경하는 꼬마에게도 나누어 주고 맜있게
잘 먹었습니다.

 

 

 

< 모셔온 자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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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언제나맑음 | 작성시간 26.06.09 달고나
    뽑기~~ㅋ
    예전에
    국자 많이 태워서
    엄마한테
    매일매일 혼났어요..ㅋ
  • 답댓글 작성자너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언제나맑음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계시네요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는 좋은 시간 되시고 건강 하세요
  • 작성자노을연가 | 작성시간 26.06.11 ㅎㅎㅎ
    집안에 설탕이 남아나질 않았죠.
    추억의 달고나..ㅋ
  • 답댓글 작성자너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노을연가님
    기분좋은 마음으로 즐기는 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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