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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석

작성자너울|작성시간26.06.17|조회수7 목록 댓글 4

지하철 전동차의
경로석에 앉아 있던 아가씨가

할아버지가 타는 것을 보고
눈을 감고 자는 척했다.


깐깐하게 생긴 할아버지는
아가씨의 어깨를 흔들면서 말했다.


‘아가씨, 여기는 노약자와
장애인 지정석이라는 거 몰라?’


‘돈 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


아가씨가 신경질적으로 말하자
할아버지가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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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돈 안 내고
타는 사람이 앉는 자리야!’
 문화일보

 

 

 

< 모셔온 유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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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이좋아 | 작성시간 26.06.18 ㅋㅋㅋ 말되네 요
  • 답댓글 작성자너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느긋한 마음으로 보내는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CJ 노을연가 | 작성시간 26.06.18 푸하하핫!!
  • 답댓글 작성자너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노을연가님 웃음이 있는 좋은 시간 되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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