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상운∋작성시간12.02.17
앤 머레이가 부른 'It only hurts for little while'이라는 곡. 1956년에 처음 발표됐고 몇 가지 버전이 있는데 앤 머레이가 부른 이 곡도(1993년) 그 중에 하나라네. 나도 어디서 들은 것 같다 싶었는데 노랫말 듣고 검색했더니 위키피디아 백과에 그렇게 적어 놨네^^
작성자봉례작성시간12.02.16
하찮은 풀잎도 사랑받기를 원하잖아요 . 특히 동물을 많이 사랑했음해요 고양이 울음소리가 싫다고 질색하잖아요 그울음소리도 사랑하는 친구가 되었음해요(사람을 피해 도망가는 고양이 보면 마음이 아파요 개들도 사랑하구요 강아지도 사람과 교감할수있거든요 정말 그고기먹는사람들 보면 사람이 아니라 짐승같아요 인간동물을 사랑하고 살아가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