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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와 숙녀

작성자♡길심♡| 작성시간15.06.19| 조회수2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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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상운∋ 작성시간15.06.30 요절한 박인환 시인의 시.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으로 시작하는
    '세월이 가면'도 잘 알려졌지요!
    전에는 다 외웠었는데...
    유튜브에 들어가 들어보니
    정갈한 그 목소리에 추억이 돋아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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