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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자삼우(益者三友), 손자삼우( 損者三友) ♡

작성자김충현|작성시간26.06.07|조회수15 목록 댓글 0

♡ 익자삼우(益者三友),

     손자삼우(損者三友) ♡

 

꼭 읽어 보시길바랍니다.

 

세계적 갑부였던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이 임종을 앞두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니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을 한탄을 하며 크게 후회 하였다고 한다.

 

내가 친구가 없는 이유는 

내가 다른 사람의 친구가 되어 주지 않았기 때문이란 말에서 알 수 있듯, 좋은 친구를 얻는 일은 전적으로, 자신이 하기에 달렸다.

 

예로부터 친구로 삼지 말아야 할 사람으로는 

五無를 들고 있다.

 무정(無情), 

 무례(無禮), 

 무식(無識), 

 무도(無道), 

 무능(無能)한 인간을 말한다.

 

그렇다면 과연 참된 친구란?. 

 

논어에 공자님이 제시한 

세 가지 기준이 나온다. 

 

먼저, 유익한 세 친구

 

익자삼우(益者三友)는, 

정직한 사람, 

신의가 있는 사람, 

견문이 많은 사람이다.

 

반면, 해로운 세 친구 

손자삼우(損者三友)는, 

아첨하는 사람, 

줏대 없는 사람, 

겉으로 친한 척하고

성의가 없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살면서 내가 益者三友만 찾지 말고, 내가 먼저 남에게 損者三友보다, 益者三友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親' 字에 담긴 뜻... 

어느 마을에 어머니와 아들이 살았습니다. 하루는 아들이 멀리 볼 일을 보러 갔습니다. 저녁 다섯시에는 꼭 돌아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섯시 반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여섯시가 되었는데도, 아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는 걱정이 태산 같았습니다. 아들이 왜 안 돌아올까? 어머니는 마을 앞에 나아갔습니다.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멀리까지 바라보려면, 

높은 데, 올라가야 했습니다. 어머니는 큰 나무 위에 올라가서, 아들이 오는가 하고, 눈이 빠지도록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멀리서 오는 아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정성스러운 광경'을 

'글자로 표시한 것'이 친(親) 자라고 합니다. 

 

🔸️나무[木] 위에 올라서서[立] 아들이 오기를 바라보고[見]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 3자가 합하여서, 친(親) 자가되었습니다. 

 

🔹️나무 위에 올라가서 

아들 오기를 바라다보는 

부모님의 지극한 마음,

그것이 친(親)자 입니다.

 

🔸️친(親)은 어버이 친자입   니다.

🔹️어머니(母親),

🔹️아버지(父親),

어버이는 다정하고 사랑이 많습니다. 어버이는 나와 제일 가까운 분입니다.

 

그래서 

🔹️친구(親舊)

🔹️친절(親切), 

🔹️친밀(親密), 

🔹️친목(親睦), 

🔹️친화(親和), 

🔹️친애(親愛), 

🔹️친숙(親熟), 

🔹️친근(親近)이란 

     낱말이 생겼습니다.

 

또, 

🔹️절친(切親)이니

🔹️간친(懇親)이니 하는 

     다정한 말도 나왔습니다. 

 

🔺️친(親)자 밑에 붙은 말 치고, 나쁜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서로 친하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요?

우리들 관계에도 있는 근본 감정은 친(親)자 입니다.

 

🔺️인생은 희극처럼 살아도, 짧은 시간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시고

서로 사랑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읽으시고, 

삶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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