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점심 모처럼 가족과 함께 청계호수에 잇는 청계 닭집으로 오리 불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민상이는 작은학교에 있어 같이 할 수 없었고 집사람,민아,나 셌이서 갔습니다.
이곳은 우리집에서 20분 정도 걸리는 청계리에 위치해 있는데 음식점에서 바라보는 앞쪽으로 청계호수가
그림같이 펼쳐지는 경치가 일품이랍니다. 닭백숙도 맛있고 오리 불고기도 싸고 양도 많아 손님들 올 때
가끔 모시고 오는 곳이랍니다. 오늘은 오리 불고기를 쌈에 싸서 먹고 마지막에는 밥까지 비벼 먹었습니다.
음식점앞 호수와 마을 풍경
청계닭집 간판
청계닭집 건물
오리불고기와 반찬
손님이 많네요.. 메뉴판도 봐 주시길..
군침 흘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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