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풀잎반입니다.
6월 6일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현충일입니다. 유아들에게는 어려운 의미보다는 "우리를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날"로 쉽고 따뜻하게 이야기해 주시면 좋습니다.
가정에서는 아이와 함께 태극기를 살펴보며 이야기 나누기, 현충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기, 오전 10시 사이렌이 울리면 잠시 묵념하며 감사한 마음 표현하기 등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이들이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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