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보이스 피싱. 작성자松停|작성시간13.09.29|조회수12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차 빼, XXX야" 욕설 문자에 전화했다가 '황당' 따지려고 전화했다 '25만원 결제' 문자… 신종 스미싱 등장 조심하세요.----->차를 안가진 분이나 소유한 분이나 다 걸려들 위험이 있으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一心(이정규) | 작성시간 13.09.29 딱 걸려들기 십상이네...보이스피싱의 진화속도가 무척이나 눈부시네요~~허걱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