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전 10시, 제천시협의회(강충원회장)에서는 제천시 두학면에 위치있는 복지법인 다하 주최 "제천시협의회 초대의 날" 행사에 강충원 회장님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진 및 각 단위봉사회 봉사자 여러분께서 참석해 주셨다.
다하 면류관 3층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 인식 개선 및 교류에 관한 영상 시청과 더불어, 제천시협의회 봉사원님들이 20여 년간 장애인들과 함께하며 나눈 즐겁고 행복한 순간들을 담은 영상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간은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뿌듯함과 기쁨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강충원 회장님께서는 축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소원해졌던 봉사 활동의 연결고리가 오늘을 계기로 다시금 따뜻하게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전하셨다.
이후 장애인 생활관과 직업 체험이 이루어지는 장갑 공장, 그리고 아름다운 구슬 공예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작업장을 모든 봉사자 및 관계자분들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둘러보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정성껏 준비해주신 점심 식사를 매우 맛있게 잘 마쳤
다.
오늘 이 소중한 시간을 마련해 주신 다하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강충원 협의회장님과 함께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봉사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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