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니파타 3:9-[지문1]
사경모음
--- 천인사 사경반
숫따니빠따
일아옮김
2570.6.10
3장9
와셋따의 경
[지문 1]
이와같이 나는 들었다.한때 부처님은 잇차낭깔라의 잇차낭깔라숲에 살고 있었다. 즉 브라흐만 짱끼, 브라흐민 까룩까, 브라흐민 뽁카라시띠, 브라흐민 자눗소니, 브라흐민 또데야,그리고는 명망 있고 부유한 다른 브라흐민들이 있었다.
그때 브라흐민 젊은이 와셋타와 바라드와자는 이리저리 산책하며 걸으면서 이런 대화가 생겼다. "어떻게 브라흐민되는 걸까?"
브라흐민 젊은이 바라드와자는 이렇게 말했다.
"어머니 쪽과 아버지 쪽 양쪽이 훌륭히 태어나고, 칠 대의 조상에 이르기까지 순수한 혈통이고, 출생에 대하여 비판받지 않는 이와 같은 사람이 브라흐민이 된다." 브라흐민 젊은이 와셋따는 이렇게 말했다.
무량지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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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김운학 옮김
2570. 6. 10
9. 바세타
[지문1]
내가들으니, 어느 때 존귀하신 스승(부처님)께서 이차낭갈라 숲에 계실 때였다. 재산이 많은 저명한 바라문들이 그 마을에 살고 있었다.이들은 바라문 창킹, 타르카, 포카라사티, 자눗소니, 토데야와 그 밖의 큰 재산가인 저명한 바라문들어었다. 그때 바세타와 바라드바자란 두 청년이 (오래 앉아 있었기 때문에 피로를 풀기 위하여 무릎을 펴고) 여기저기 거닐다가 다음과 같은 토론을 하기 시작했다.
바세타가 말했다.
"바라문이란 도대체 무슨 뜻인가?"
바라드바자가 말했다.
수덕화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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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법정 옮김
2570. 6. 10
젊은이 바셋타
[지문 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날 거룩한 스승께서는 잇차낭갈라 숲에 살고 계셨다. 그때 재산이 많고 유명한 바라문들이 그곳에 많이 살고 있었다. 즉 찬킨 바라문, 타루카 바라문, 폭카라사티 바라문, 자눗소니 바라문, 토데야 바라문, 이밖에 저명한 바라문들이었다.
그때 바셋타와 바라드바자라고 하는 두 젊은이가 오랫동안 앉아 있었기 때문에 생긴 피로를 풀기 위해 여기저기 거닐면서 논쟁을 벌였다.
"도대체 바라문이란 어떤 것인가?"
연화성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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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석지현옮김
2570.6.10
[ 지문 1 ]
나는 이렇게 들었다.
어느때 스승은 이차남갈라 마을의 숲속에 머물고 있었다.
그런데 이 마을에는 부유한 브라만들이 많이 살고 있었다.
바세타와 바라드바쟈라는 이 마을의 브랴만 출신 청년 둘이 어느날 산책 도중 다음과 같은 말싸움을 하게 되었다.
^어떻게 해야만 참된 브라만이 될 수 있겠는가^
무량심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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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3:9-[지문1]
전재성 역주
2570. 6. 10
9. 바쎗타의 경
[지문1]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한 때 세존께서는 잇차낭갈라 마을에 있는 잇차낭갈라 총림에 계셨다.
그 때 명망있고 아주 부유한 많은 바라문들이 잇차낭갈라 마을에 있었다.
즉, 바라문 짱끼, 바라문 따룩카, 바라문 뽁카라싸띠, 바라문 자눗쏘니, 바라문 또데이야, 이 밖에 명망있고 아주 부유한 바라문들이 있었다.
그 때 바쎗타와 바라드와자라는 바라문 학인이 산책하며 여기저기 거닐다가 '도대체 고귀한 님이란 어떠한 사람인가?'라고 논쟁을 벌였다.
법보행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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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법보행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