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니파타 3:9-[지문3]
사경모음
--- 천인사 사경반
숫타니파타
김운학 옮김
2570. 6. 12
[지문3]
그 고타마 스승 에게는 존경할 만한 자, 눈뜬 자, 밝은 지혜와 원만한 덕행을 갖춘 자, 복된 자, 세상을 아는 자, 가장 위대한 자,사람들을 화목하게 하는 인도자, 신들과 인간의 스승, 눈이 열린 부처, 거룩한 스승, 이런 훌륭한 명성을 가지고 있다. 바라드바자여, 사문 고타마로 가자. 거기 가서 사문 고타마께 이것을 여쭤보자. 우리는 사문 고타마의 분명한 대답에 따라 그것을 그대로 따름이 좋을 것이다."
"좋다, 그러자." 이에 바라드바자가 대답했다. 이리하여 바세타와 바라드바자 두 청년은 존귀하신 스승님이 계신 곳으로 찾아갔다. 스승께 절하고 나서 기쁘고도 기억에 남을 만한 인사를 나누고 한쪽에 가서 앉았다. 바라문 바세타가 시로 스승에게 여쭈었다.
수덕화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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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법정 옮김
2570. 6. 12
[지문 3]
"바라드바자여, 석가족의 아들인 사문 고타마는 출가하여 이곳 잇차낭갈라 숲에 살고 있습니다. 그 고타마에게는 다음과 같은 좋은 평판이 있습니다. 즉 그는 참사람, 깨달은 사람, 지혜와 덕행을 갖춘 사람, 행복한 사람, 세상을 알아 버린 사람, 더없이 완벽한 사람, 사람들을 길들이는 이, 신과 인간의 스승, 눈 뜬 사람, 거룩한 스승이라고 불립니다. 사문 고타마에게 가 봅시다. 거기 가서 그분에게 이것을 물어 봅시다. 그의 대답에 따라 그것을 믿읍시다."
그들은 스승이 계신 곳으로 찾아갔다. 스승께 절하고 나서, 기쁘고 기억에 남을 만한 인사를 나눈 뒤 힌쪽에 앉았다. 바셋타 바라문은 다음과 같은 시로써 여쭈었다.
연화성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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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따니빠따
일아옮김
2570.6.12
[지문 3]
"바라드와자, 사꺄 족에서 출가한 사까의 아들 고마따가 잇차낭깔라의 잇차낭깔라 숲에 계신다. 이 고맡자 존자에 대한 다음과 같은 좋은 다음과 같은 좋은 평판이 자자하게 퍼져 있다. 그 존귀하신 분은 '아라한, 온전히 깨달으신 분, 지혜와 덕행을 갖춘 분,바른 길로 잘 가신 분, 세상을 잘 아는 분, 견줄바가 없는 분, 사람을 길들이는 분, 신과 인간의 스승,깨달으신 분, 존귀하신 분' 이라는 것이다.
바라드와자 존자여, 사문 고마따에게 가 보자. 사문 고마따가 우리에게 설명하는 것처럼 그렇게 그것을 이해하도록 하자."
"그렇게 하자."
바라드와자는 와셋타에게 동의 했다.
그래서 와셋타와 바라드와자는 부처님이 계신 곳으로 갔다. 가서 부처님께 친밀하고 공손한 인사를 드리고 한쪽에 앉았다. 한쪽에 앉은 와셋타는 부처님께 게송으로 말하였다.
무량지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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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3:9-[지문3]
전재성 역주
2570. 6. 12
9. 바쎗타의 경
[지문3]
[바쎗타] "바자드와자여, 싸끼야 가문의 출신자로 싸끼야 족의 아들인 수행자 고따마가 출가하여 이곳 잇차낭갈라 총림에 계시다.
그 존자 고따마께서는 이와 같이 '거룩한 님, 올바로 원만히 깨달은 님, 명지와 덕행을 갖춘 님, 올바른 길로 잘 가신 님, 세상을 아는 님, 위없이 높으신 님, 사람을 길들이는 님, 하늘사람과 인간의 스승이신 님, 깨달은 님, 세상의 존귀한 님이다. '라고 명성을 드날리고 있다.
바라드자와여, 수행자 고따마가 계신 곳을 찾아보자. 거기 가서 수행자 고따마께 그 뜻을 여쭈어 보자. 수행자 고따마가 설명하는 대로 그 뜻을 새기도록 하자."
[바라드와자] "그렇게 하자."
이와 같이 바라문 학인 바라드와자는 바라문 학인 바쎗타에게 대답했다.
그래서 바라문 학인 바쎗타와 바라드와자는 세존께서 계신 곳을 찾았다. 가까이 다가가서 세존께 인사를 드리고 나서 서로 안부를 주고 받은 뒤에 한 쪽으로 물러 앉았다. 한 쪽으로 물러 앉은 바라문 학인 바쎗타는 세존께 이와 같은 시로써 여쭈었다.
법보행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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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석지현옮김
2570.6.12
[ 지 문 3 ]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설득할 수 없었다. 그래서 바세타는 바라드바쟈에게 말했다.
^친구여, 석가족의 출신인 수행자 고다마가 지금 이곳에 와 있다. 고다마는 스승이다.우리 가서 그에게 물어보자.^
두 사람은 스승에게 왔다. 바세타가 이렇게 물었다.
무량심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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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법보행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