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니파타 3:9-597
사경모음
--- 천인사 사경반
숫따니빠따
일아옮김
2570.6.16
597
우리는 둘 다 서로를 납득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온전히 깨달으신 분으로 널리 알려진 존자님께 여쭙고자 왔습니다
무량지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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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김운학 옮김
2570. 6. 16
597
저희 두 사람은 서로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없습니다.
눈뜬 자로 널리 알려진 스승께 여쭙고 싶어 여기 왔습니다.
수덕화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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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법정 옮김
2570. 6. 16
597
우리 두 사람은 서로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눈 뜬 사람으로 널리 알려진 스승께 물으러 온 것입니다.
연화성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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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석지현옮김
2570.6.16
597
우리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설득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해결하려고 당신을 찾아왔습니다.
당신은 자타가 공인하는 (스승)이기 때문입니다.
무량심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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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3:9-597
전재성 역주
2570. 6. 16
597.
저희들 두 사람은 서로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올바로 깨달은 님으로 널리 알려진
세존께 여쭈어보려고 온 것입니다.
법보행 사경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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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법보행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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