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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사경반

ㄴ숫타 니파타 5:2-1032 자림 가사단상

작성자중도행|작성시간26.06.07|조회수4 목록 댓글 0

[숫타 니파타  5:2 -1032 자림 가사단상] 

 

5.피안 가는 길의 품 

2.학인 아지따의 질문의  경                                   

[존자 아지따] 

세상이란 무엇으로 덮여있는 것인지요? 

무엇땜에 빛을내지 못합니까 세상속을  

더럽히는 것은무엇 이라하며 큰공포는 

무엇인지 말씀하여 주시기를 바람니다

 

----2570.05.23  자림 심적 합장  

 

[숫타 니파타  5:2-1032 자림 시조단상]

 

세상은 무엇으로 덮여있고 무엇 땜에 빛나지 

않고 세상을 더럽히는 것은 무엇이고 

크나큰 두려움이란 무엇인지 말씀해주소서 

 

●●●더하는 말○○○ 

존자라는 칭호는 상대를 존중하는 호칭으로  

당시에 바라문이나 불교계도 사용하는 공통적인  

호칭으로 존자 아찌따로 명칭을 붙였다 . 

질문은 네 가지로 정리해보면  

1.세상은 무엇으로 덮여 있습니까? 

2.무엇 때문에 빛나지 않습니까? 

3.세상을 더럽히는 것은 무엇입니까? 

4.큰나큰 공포는 무엇입니까? 

무명과 빛 그리고 더럽히는 주체와 큰 공포에  

대한 질문으로 연결성이 있는 질문이다  

당시의 바라문은  베다의 학습을 통해서 

훈련이 된 사람들이 분명하지만 

철학적인 사유와  나름의 실제적인 수행은 

한다고 하지만 시원한 답이 부족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질문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부분은 현실의 세상이 무엇으로 덮여있고  빛을 내지 못하며 더럽힘의 원인은 무엇이며 

큰 두려움을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다분히 실수행적 자각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인데 

베다의 철학에 바탕을 두고 있는 바라문들이 

나름의 답이 있지만 분명히 2%가 부족하기 

때문에 바라문의 리더격에 해당되는 수행자가 

완전하게 깨달은 석가 세존께 이러한 질문을 

한것이 아닐까 

석가 세존의 답은 다음의 시에 나오니 계속 공부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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