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 니파타 5:4 -1044 자림 가사단상]
5.피안 가는 길의 품
4.학인 뿐나까의 질문의 경
[세존]
이세상에 어떤선인 평민들과 왕족들과
바라문들 신들에게 널리제사 지내어도
뿐나까여 그사람들 이세상에 늙어거는
것에걸려 존재갈구 하는마음 가지고서
신들에게 제사라는 행위하는 것입니다
----2570.06.04 자림 심적 합장
[숫타 니파타 5:4-1044 자림 시조단상]
이 세상 어떠란 선일들,평민들,왕족들
바라문들이 널리 신들에게
제사를 지내더라도 뿐나까여 그들은
이 세상 늙어 가는것 걸리는 것이며
존재를 갈구하는 마음이 가지고서
제사란 행위를 통해 지내는 것입니다
●●●더하는 말○○○
석가 세존의 출가 동기가 태어남 늙음 병듬 죽음을 사람이라면 모두 공통적으로 격고있는데
괴연 이러한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하는 분명한 동기부여가 있었으며
왕권을 물려 받기를 원하는 아버지인 국왕의
반대와 아버지의 권유에 결혼을 하여 이미
아름다운 아내와 자식까지 낳은 입장에서
출가를 결정하기란 상식적으로는 그렇게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것이다.
마침 자식까지 나오고 그 자식이 아들이며
인도의 법에서는 아들에게 모든 재산이 상속되기 때문에 마음 속에 담고있던 출가의 마음을
드러내어 아버지와 토론을 하게되고
아버지가 너의 소원을 무엇이든 다 들어줄이니
제발 출가를 하지말고 왕권을 이으라고 하나
태자는 그런 아버지에게 태어남 늙음 병듬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주면 출가하지 않겠다고 한다
말문이 막힌 아버지는 강제적인 수단으로
출가를 막으나 이미 마음에 결정이 된 태자는
결국 몰래 출가를 단행하니 아들이 태어난 후이다
그러므로 뿐나까의 제사에 대한 제사라는 형식과 행위에 대하여 질문을 받자 나온 대답은
바로 근원적인 대답이니 제사를 지내는 사람
신에게 아무리 제사를 지내도 그것은 바로
늙어 가는 것에 걸려 존재를 갈구하는 대체적인
행위에 불과 하다는 행위는 제사를 지내지면
그 마음을 결국 늙어 가는 것에 걸리어
존재를 갈구한다는 핵심을 말씀하신다
결국 태어남 늙음 병듬 죽음의 근본적인
모든 인간들의 보편적인 문제의 핵심을 말씀하신 부분이다 한 마디로 제사는 불안해서 지낸다는 의미라고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