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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사경반

ㄴ숫타 니파타 5:4-1046 자림 가사단상

작성자중도행|작성시간26.06.08|조회수5 목록 댓글 0

[숫타 니파타  5:4 -1046 자림 가사단상] 

 

5.피안 가는 길의 품 

4.학인 뿐나까의 질문의 경 

 

[세존] 

뿐나까여 그들모두 갈구하고 찬탄하고  

탐착하며 공양물을 바친다네 이익있는 

것토대로 감각적인 쾌락욕망 갈구하는 

것입니다 제사헌신 하는자들 존재탐욕  

집착하여 태어남과 늙음등을 뛰어넘지  

못한다고 나는바로 그대에게 말합니다                            

----2570.06.06  자림 심적 합장  

 

[숫타 니파타  5:4-1046 자림 시조단상]

 

뿐나까여 그들은 갈구하고 찬탄하고 

탐착하며 공물을 바칩니다 

이득을 기초로 해서 감각적 쾌락의 욕망 

 

갈구하는 것이며 제사에 헌신하는 자들은 

존재의 탐욕에 집착하여 태어남과 늙음 

넘지를 못하였다고 나는 말합니다

 

●●●더하는 말○○○ 

제사를 지내는 모든 사람 

즉 선인들,평민들,왕족들 ,바라문들이 큰 제사를 

널리 지내는 이유에 대하여 그 핵심과 목적을 

세존께서 씀하시는 대목이다.

갈구하고 찬탄하며 탐착하여 공양물을 신에게 

올린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갈구는 무엇인가 

간절하게 바라는것이며 찬탄은 신들을 찬양하고 

찬탄하는 것이며 결국 이러한 그 마음에는 

탐내는 마음이 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말이다.그들 모두는 무엇인가 바라고 있으며 

그 바라는 마음에는 반대급부적인 이익이 

되 돌아 오기를 바라는 것이니 

최종의 목적은 죽어서는 신의 품으로 회귀 

즉 돌아가는것이 그들의 완전한 제사의 목적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현생에는 감각적인 

쾌락이나 욕망을 갈구하는 그러한 마음으로 

제사를 지낸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어떠한 존재 그가 바라문이든 선인이든 왕족이든 평민이든 이러한 탐욕에 집착하여 

제사를 지낸다는 것은 분명하게 태어남과 늙음을  뛰어넘지 못한다는 분명하게 세존을 말한다고 선언 하신다 바라는 마음 탐욕에 집착하는 마음의 제사로 진정한 해탈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니

이 말을 들은 뿐나까와 다른 바라문들은 

분명 아주 큰 충격을 받았을것이다 .

그러나 그들 모두 이론적인 토대와 수행적인 

영역까지 수행이 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세존의 말을 부정하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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