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 니파타 5:4 -1047 자림 가사단상]
5.피안 가는 길의 품
4.학인 뿐나까의 질문의 경
[존자 뿐나까]
제사로써 헌신하는 사람들이 제사로서
태어남과 늙음등을 뛰어넘지 못했다면
존자시야 그렇다면 신들이나 인간세계
태어남과 늙음등을 뛰어넘는 사람이란
누군지요 세존이여 묻어오니 답주소서
----2570.06.07 자림 심적 합장
[숫타 니파타 5:4-1047 자림 시조단상]
제사에 헌신하는 자들이 제사로 태어남과
늙음을 뛰어넘지 못했다면 존자시여
그러면 신들과 인간 세계에서
태어남과 늙음을 뛰어넘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세존이시여 묻사오니
저에 말씀해 주면 좋겠습니다
●●●더하는 말○○○
제사를 지내어 제사의 효과가 진정한 해탈이 아닌 즉 늙음과 죽음을 뛰어넘지 못한다고 한다면
그것은 결국 의미없는 제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늙음과 죽음을 뛰어 넘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저에게 말씀하여 주십시오
즉 참으로 즉석주왈적인 질문이며
공개적으로 핵심을 지르는 말이다
아마도 뿐나까는 이러한 질문이 생긴것은
과연 제사라는 행위의 최종의 목적
완전한 목적이 늙음과 죽음 뛰어넘는
해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죽어서 창조주인 신에게 회귀여
신에 품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다는 것은
그냥 가설일 수 있다는 것이다
현생의 현실 지금 이 순간 지금의 이 생에서
늙음과 죽음을 뛰어넘는것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뿐나까의 이어지는 질문은
그렇다면 세존이시여 태어남과 늙음을
뛰어넘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저는 진정으로 알고 싶사오니 저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여 주십시오라고 간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