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 니파타 5:5-1049 자림 가사단상]
5.피안 가는 길의 품
5.학인 멧따구의 질문의 경
[학인 메따구]
세존이여 묻사오니 제게말씀 하여주오
그대지혜 통달하신 분이시니 자기자신
다스리신 분이라고 저는생각 하고있네
이세상에 가지가지 괴로움이 있사온대
그것들은 어디에서 어디에서 나타났죠
----2570.06.09 자림 심적 합장
[숫타 니파타 5:5-1049 자림 시조단상]
세존이시여 묻사오니 제게 말씀하여 주십시오
그대는 지혜를 통달하신 분이시니
자신을 다스리는 분 이시라고 저는 생각하네
이 세상 갖가지 괴로움이 있는데
그것들은 도데체가
어디서 갑각스럽게 나타난것 인지요 ?
●●●더하는 말○○○
여기에서 바라문 메따구에게 학인이라는
호칭이 붙어있고 뒤의 게송에 존자라고 호칭이
변하는데 러더격에 해당하는 사람이므로
바바린의 입장에서는 학인이지만
타 종교의 리더이기 때문에 이런 호칭의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부처님을 세존 즉 세상에서 존경받는 분으로
부르고 지혜를 통달하신 분,자기자신을 다스리는 분으로 묘사를 하는데 이러한 호칭은
예법상에서 상대를 지극하게 존경하고
상대방의 취를 인정하는 극존중의 호칭법이다
그리므로 학인 멧따구는 이미 인정을 하고
질문을 던지는 상황이라고 보아야 할것이다.
그의 질문은 세상에 존재하는 괴로움의
대한 실체에 대한 질문으로 괴로움은
도데체 어디에서 나타난 것이냐이다
당시의 바라문들은 계급적인 사회의 구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태어나면서부터
계급의 차별이 생기니 당연히 괴로움은
계급에 관계없이 생기기 때문에 공통적이며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것이다
세존은 어떻게 대답을 하실까?
다음의 시를 공불해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