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진가족 여러분!
저희 요양원의 자랑이자 어르신들의 힐링 공간인
소소텃밭'에 드디어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어르신들께서 오고 가시며 "아이고, 많이 자랐네",
"물 좀 줘야겠다" 하시고 지극한 정성으로 돌보셨던
상추와 치커리, 오이가 아주 먹음직스럽고 싱싱하게 자라났는데요.
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맛있게 식사까지 마친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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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진가족 여러분!
저희 요양원의 자랑이자 어르신들의 힐링 공간인
소소텃밭'에 드디어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어르신들께서 오고 가시며 "아이고, 많이 자랐네",
"물 좀 줘야겠다" 하시고 지극한 정성으로 돌보셨던
상추와 치커리, 오이가 아주 먹음직스럽고 싱싱하게 자라났는데요.
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맛있게 식사까지 마친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