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가 부른 월드컵 주제가 풀버전
개막식 장식한 자랑스러운 한국어
/ KBS 2026 북중미 월드컵
https://youtu.be/6_uZAPTa9O0?si=sOXRcf44WmuaglEQ
2026.06.12.
2026 북중미 월드컵의
화려한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 무대에
자랑스러운
한국어가 울려 퍼졌습니다.
1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아즈테카 스타디움)
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로 글로벌 인기 대열에 오른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월드컵 공식 주제가
‘DNA’를 열창했습니다.
이재는
이 곡 후반부에서
'또 넘어져도 나 다시 일어나'
라는 한국어 가사를 불러
눈길을 끌었습니다.
음악과 축구로
전 세계가 하나 됨을 증명한
이재의 가슴 벅찬
‘DNA’ 라이브 무대,
뜨거운 열기와 벅찬 감동이
고스란히 담긴 개막식 공연 풀버전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