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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월 둘레길 수국 정원

작성자서명자|작성시간26.06.18|조회수9 목록 댓글 0


맛있는 밥 먹고, 수국꽃을 눈에 담으며, 한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기쁜 시간을 만드니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노래 몇 곡이었지만 그 노래는 우리의 한시절을 불러오는데 부족함이 없었어요.

오늘 수국 정원에 다녀온 것인지, 시간 여행을 갔다 온 건지 살짝 헷갈리네요.

그대들 오늘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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