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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967 이진우

작성자이진우|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천지민 작성시간26.06.09 한국 청소년의 규칙적 체육활동 참여율이 70대보다 낮다는자료에 놀랐습니다. 글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체육 활동은 신체 개선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 감소, 협동심과 같은 정서적 가치 함양 등의 효과를 낳기에 체육시간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학교 내부에서 체육 활동을 보장하는 것엔 한계가 있기에, 체육관 및 헬스장 등의 학교 밖 시설과 제휴를 맺어 학생들에게 외부에서 신체 활동 할 기회를 지원해 주는 것도 좋은 지원책이 될 거 같습니다.
  • 작성자 박범현 작성시간26.06.09 청소년의 규칙적 체육활동 참여율이 굉장히 저조하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입시 경쟁으로 인한 문제인 것 같아 굉장히 마음이 아픕니다. 글에서 체육교육을 축소하기보단 운영방식을 바꿔야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체육수업을 어떤 방식으로 운영해야할까요?
  • 작성자 윤미소 작성시간26.06.11 청소년의 규칙적 체육활동의 참여율이 70대의 참여율보다 낮다는 건 충격적이었습니다. 저 또한 체육시간을 보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입시 부담이 큰 상황에서 체육시간을 무조건 늘리는 것만이 해결책인지도 함께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고등학교 시절에 시험기간 직전의 체육 수업에선 몰래 노트를 들고가서 공부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김미진 작성시간26.06.12 저도 고등학교 3학년 때 체육 수업이 1주에 1시간밖에 없어서 심적으로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진우님께서는 체육 과목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주셨지만, 저는 고등학교에서 예체능 과목(미술, 음악, 체육)의 수업시간을 줄이려고 하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체육뿐만아니라 미술과 음악 과목 또한 학생들의 학업스트레스를 풀어 정신 건강에 도움을 주고, 친구들과 다양한 경험을 쌓도록 합니다. 진우님은 체육말고 다른 예체능 과목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작성자 한지후 작성시간26.06.12 저도 고등학교 때 체육수업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했던 경험이 있어 체육시간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다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주 2회도 많다고 불만을 가졌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학생들까지도 체육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프로그램이나 수업 구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 허윤 작성시간26.06.12 시의성 높은 주제, 자료 활용, 논지 전개 전부 잘 어우러지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최근 많이 접한 학교와 교육 관련 뉴스와 개인적인 학창시절의 체육시간 경험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체육 활동이 여러 방면에서 학생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크게 공감합니다. 다만 운동을 싫어하거나 신체적 제약이 있는 학생들에게 체육수업은 어떻게 설계되어야 할까요? 추가적으로 자유라는 이름으로 체육 수업의 확대를 거부하는 학생에게 어떤 방법으로 그 중요성을 알릴 수 있을지 진우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작성자 이서정 작성시간26.06.12 저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줄어드는 체육 시간이 아쉬웠던 기억이 있어 공감되었던 글이었습니다. 특히 입시를 할 때에는 유일한 휴식시간이었기에 체육시간에 자습을 하게 되면 답답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오히려 입시생들에게 체육은 꼭 필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체육을 교과목으로서의 성격보단, 자유시간으로서의 성격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 시간이라는 인식을 부여하는 게 중요합니다. 체육 점수를 따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종목과 점수 산출 방법보단, 익숙한 종목으로 운영하여 입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시간으로 자리매김 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허준성 작성시간26.06.12 체육시간 감소 문제를 단순히 운동이 좋다는 수준을 넘어 통계 자료와 뇌과학적 근거까지 제시하여 설득력이 있었습니다.특히 10대의 규칙적 체육활동 참여율이 70대보다 낮다는 수치는 문제의 심각성을 직관적으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고교학점제 환경에서 체육시간을 실질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 김상윤 작성시간26.06.12 체육이 지덕체를 고루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에 크게 공감합니다.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체육시간이 자율시간이면 즐겁게 농구나 축구를 했는데, 관심이 없는 종목의 수행평가를 준비하는 시간일 때는 흥미가 떨어졌던 것 같아요. 학우님은 체육시간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작성자 한승헌 작성시간26.06.12 저 또한 체육시간을 축소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체육시간처럼 잠깐 쉬면서 몸을 움직이는 시간은 수험생들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0교시 체육수업이라는 제도를 각 지역 학교에서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교시가 시작하기 전에 희망 학생들을 모아 축구, 배드민턴, 달리기 등 다양한 운동을 하는 제도입니다. 혹시 이 제도가 하나의 해결방안이 되지 않을까요?
  • 작성자 이서현 작성시간26.06.14 체육시간 운영방식 개선의 필요성을 언급하신 부분을 읽으며 고등학교를 다니던 때의 체육시간이 떠올랐습니다. 대부분 자유시간이 주어졌고, 그럴 때마다 저는 친구들과 강당에 모여 이야기를 하는 등 체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저같은 학생들도 체육시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는 운영방식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작성자 권세현 작성시간26.06.14 초중고에서 일주일중에서 가장 기대했던 시간이었던 체육시간이 축소된다는 사실이 마음아프다고 느낍니다. 최근에는 학교별로 '스포츠 클럽'을 열어 축구, 럭비, 부메랑 등등의 종목을 정규 학교수업시간 이전 이후에 동아리 형태로 개설하여 원하는 학생들로 하여금 체육활동을 유도하고 지역구 별로 학교 대항전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제도가 줄어드는 체육시간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작성자 황동하 작성시간26.06.15 이 글을 통해 체육수업이 단순한 운동 시간이 아니라 학생들의 건강, 정신 건강, 사회성, 학습 능력까지 향상시키는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입시 중심의 교육 환경 속에서도 전인적 성장을 위해 체육교육을 충분히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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