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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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지민 작성시간26.06.09 한국 청소년의 규칙적 체육활동 참여율이 70대보다 낮다는자료에 놀랐습니다. 글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체육 활동은 신체 개선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 감소, 협동심과 같은 정서적 가치 함양 등의 효과를 낳기에 체육시간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학교 내부에서 체육 활동을 보장하는 것엔 한계가 있기에, 체육관 및 헬스장 등의 학교 밖 시설과 제휴를 맺어 학생들에게 외부에서 신체 활동 할 기회를 지원해 주는 것도 좋은 지원책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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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미진 작성시간26.06.12 저도 고등학교 3학년 때 체육 수업이 1주에 1시간밖에 없어서 심적으로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진우님께서는 체육 과목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주셨지만, 저는 고등학교에서 예체능 과목(미술, 음악, 체육)의 수업시간을 줄이려고 하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체육뿐만아니라 미술과 음악 과목 또한 학생들의 학업스트레스를 풀어 정신 건강에 도움을 주고, 친구들과 다양한 경험을 쌓도록 합니다. 진우님은 체육말고 다른 예체능 과목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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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윤 작성시간26.06.12 시의성 높은 주제, 자료 활용, 논지 전개 전부 잘 어우러지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최근 많이 접한 학교와 교육 관련 뉴스와 개인적인 학창시절의 체육시간 경험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체육 활동이 여러 방면에서 학생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크게 공감합니다. 다만 운동을 싫어하거나 신체적 제약이 있는 학생들에게 체육수업은 어떻게 설계되어야 할까요? 추가적으로 자유라는 이름으로 체육 수업의 확대를 거부하는 학생에게 어떤 방법으로 그 중요성을 알릴 수 있을지 진우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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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서정 작성시간26.06.12 저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줄어드는 체육 시간이 아쉬웠던 기억이 있어 공감되었던 글이었습니다. 특히 입시를 할 때에는 유일한 휴식시간이었기에 체육시간에 자습을 하게 되면 답답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오히려 입시생들에게 체육은 꼭 필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체육을 교과목으로서의 성격보단, 자유시간으로서의 성격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 시간이라는 인식을 부여하는 게 중요합니다. 체육 점수를 따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종목과 점수 산출 방법보단, 익숙한 종목으로 운영하여 입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시간으로 자리매김 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