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책돌이도서관에서는
'풀꽃과 놀아요' 원화 전시를 3층에서 감상할 수 있구요,
풀꽃수작품들과 세밀화 작품을 그리고 풀꽃들이 담겨져 있는 사랑스러운 책 16권을 2층 갤러리룸에서 만날 수 있구요,
2충 서가 한쪽에선 캔화분으로 이사 와서 자리잡은 풀꽃들과 눈 맞추며 세밀화를 그려보고, 전시되어 있는 다른 이용자들의 작품을 만날 볼 수 있어요.
6월 16일 토요일 11시에는 '풀꽃자수 브로치'를 만들어 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시간내서 오래 머물면서 이곳저곳에 눈맞춤 해 주시고 색연필으로 책상위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풀들을 그려보면서 잠시 숨 고르는 여유를 가져 보면 어떨까요?
박선영 작가의 '풀꽃과 놀아요' 원화전시전
책돌이바느질모임이었던 '풀꽃수' 재능기부 강사로 활동하셨고 현재도 운영되고 있는 '공작부인'으로 활동 중인 양선숙님의 풀꽃수 작품들이예요.
책을 읽고 다른 이에게 책소개를 해 보면 그 책은 더 의미있는 책이 되겠지요?
6월 11일(토) 11시에 만날 수 있는
풀꽃자수브로치 만들기예요.
선착순6명이니 서둘러서 신청해 주세요~
내가 그린 풀꽃그림으로 책돌이도서관을 갤러리로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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