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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산행]] [제194차] 전남해남 포레스트수목원 & 대흥사 장춘숲길 정기산행 알림 <2026.07.05(일)>

작성자임길락-|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유은2614 제194차(07월) 정기산행

1.일시 : 2026.07.05.(일)

  - 08:10 각화동 출발

  - 08:30 광주시청 경유

2.집결지 : 광주시청 민원주차장
3.산행지 : 전남해남 포레스트수목원 & 대흥사 장춘숲길 트레킹

 

◈차량 이동거리 및 소요시간 :  편도 버스소요시간 117km, 1시간40분 예정)

 

4.산행분담금 : 40,000원 (일부 회비 보조)
5.준비물 : 식수(따뜻한물),기타 산행에 필요한 장비, 여벌옷 등) 간식(과일 등은 개별적으로 충분히 준비) 
   (스틱+무릎보호대) 

※ 위 일정은 교통상황 등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惟隱 2614 山岳會長 정형진

 

"친구야!!  땡~큐~
알지!! 오~케이^^" 

 

회장 정형진

부회장 배주연 이명숙
산행대장 허영인

총무이사 이근원

홍보이사 임길락

운영위원 정태희

운영위원 박혜숙

 

https://cafe.daum.net/26KS/RFut/1470?svc=cafeapi

 

 

도로명 전남 해남군 현산면 봉동길 232-118

지번 전남 해남군 현산면 황산리 산1-4

우편번호 59060

 

입 장 료

[하절기] (5월~10월) - 08:00~19:00
-성인 7,000원
-청소년, 경로 6,000원
[동절기] (11월~4월) - 09:00~17:00
-성인 6,000원
-청소년, 경로 5,000원

[단체] (20인이상) 

-성인 6,000원

[해남군민] (신분증) - 09:00~17:00

-성인 5,000원

 

◇탐스런 꽃송이마다 내 마음도 '수국 수국'…4est수목원

 

현산면 봉동계곡 깊숙이 숨겨진 보석, 4est수목원이 탐스러운 수국꽃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4est수목원은 식물학을 전공한 김건영씨 부부가 5년여에 걸쳐 조성한 곳으로

19만8000㎡(6만여평)의 숲을 따라 1400여종의 다양한 식물이 식재돼 있다.

인문학과 수목원의 만남을 주제로 동서양의 철학적 이상향이 담긴 소정원들이 다채롭게 조성돼 있다.

 

특히 초여름 시기인 6월부터는 2만6400㎡(8000평) 규모의 수국정원에 수국이 만개하면서

수목원 전체가 동화나라에 온 듯 파스텔 빛깔의 이국적 풍경으로 가득찬다.

 

수목원의 식물들과 어울려 잘 조성된 수국정원은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도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에서 관람객들이 찾아올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김건영씨가 전국을 찾아다니며 수집한 희귀수국을 비롯해 200여종의 다양한 수국이 식재돼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올해 수국 정원의 운영 시기는 6월5일부터 7월18일까지로, 6월 중순이면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주소 전남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88-4

 

코스 특징

길은 대흥사 매표소에서 시작해 일주문 방향으로 이어지며, 

포장도로 대신 숲속 산책로를 택하면 두륜산의 정취를 더 잘 느낄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계곡을 따라 걷는 구간이 있어 물소리와 함께 걷는 ‘물소리길’ 느낌이 강하고, 

편백나무 군락 등 숲이 울창해 그늘이 많습니다.

 

방문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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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곡유수(九曲流水)' 맑은 계곡에는 여름향기 가득…두륜산 장춘계곡

 

장춘계곡은 해남의 명산, 두륜산에 위치한 계곡으로 대흥사 입구부터 일주문까지 약 4㎞에 이르는 산책로 장춘숲길을 따라 흐르고 있다.

나무가 많아 사시사철 푸르고 꽃이 피어 언제나 봄 같다 하여 장춘이라 한다. 난대림과 계곡이 어우러져 빼어난 경치를 자랑한다.

 

두륜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노래한 대흥팔경 중 1경으로 꼽히는 구곡유수(九曲流水)는

사철 개화성춘하는 동백나무와 울창한 숲 사이로 아홉개 계곡과 아홉개 다리(九曲九橋)를 지나 흐르는 계곡물을 뜻한다.

 

숲길 안쪽으로는 산책로가 조성돼 삼나무와 측백나무, 동백나무 등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삼림욕을 즐길 수 있고,

계곡 위로 목조 다리 등도 조성돼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다양한 식물이 원시림을 이룬 숲길을 걷다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 대흥사가 길 끝에서 반겨준다.

국보 308호 북미륵암 마애좌불을 비롯해 천년수, 일지암, 남미륵암 등 갖가지 전설을 간직한 유적도 만날 수 있다.

두륜산의 장춘숲길은 대흥사 매표소에서부터 시작한다.

대흥사 일주문까지 약 4km에 이르는 산책로는 예로부터 ‘구곡장춘(九曲長春)’이라고 했다.

굽이굽이 아홉 굽이 숲길이라 ‘구곡’, 봄길이 길고도 좋아 ‘장춘’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매표소 왼쪽의 반듯한 포장도로로 올라가는 길 대신 오른쪽의 산책로를 선택한다.

포장된 도로를 따라 걸어 올라가는 길도 경치가 예쁘지만 산책로를 걸어야 두륜산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진입로에는 측백나무와 편백나무가 빽빽하다. 숲길은 한창 녹음이 우거졌다. 나뭇잎 사이로 햇빛이 아롱거린다.

산이 좋으니 그늘도 좋고, 계곡이 좋으니 물도 맑다. 봄에는 길가에 붉은 동백이 점점이 피어나고,

여름에는 금강골에서 흘러내린 청량한 계곡물이 시원하다.

가을에는 꽃보다 화사한 단풍이 계곡물을 물들이고, 겨울에는 얼어붙어 눈부신 계곡 위로 흰 눈이 소복하다.

숲길엔 쭉 뻗은 삼나무와 너도밤나무, 동백나무가 즐비하다.

여름이면 물가에 돗자리를 편 가족들이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물놀이를 즐긴다.

예전에는 산책길 중간에 흔들다리가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튼튼한 나무다리로 바뀌었다

◇다도해를 바라보며 숲길을 걷다…달마고도

 

달마고도는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 미황사가 있는 달마산에 조성된 17.74㎞에 이르는 둘레길이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기계를 쓰지 않고 돌 하나하나를 지게로 날라 조성하는 노력 끝에

생태와 역사문화가 살아있는 남도 대표 걷기 여행길이 탄생했다.

 

2017년 11월 개통 이후 18만여 명의 국내 워킹족이 다녀갔다.

한국의 산티아고에 비견되며, 전국의 걷기 여행객들 사이에서 꼭 한번 가봐야 할 트래킹 코스로 부각되고 있다.

 

달마고도 걷기길은 공룡의 등뼈같은 바위암릉이 끝도없이 이어지고, 앞으로는 탁트인 다도해의 전망이 한눈에 들어온다.

완주를 위해서는 6시간 정도가 걸리지만 시시각각 바뀌는 주변 풍광과 숨겨진 이야기들이 걷기에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달마산 아래 위치한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 미황사와 달마고도 길 가운데서 만나는 하늘끝 암자 도솔암은

달마고도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그대로 닮아있다.

 

해남군에서는 달마고도365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달마고도를 찾는 여행객들을 안내하고 있기도 하다.

 

5~6월에는 산린이·혼산족을 위한 걷기 행사로 트래킹가이드가 동행, 혼자 걷기여행을 떠나기 망설였던 '혼산족'이나

등산에 처음으로 입문하는 '산린이'들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는 12일에는 달마고도 전코스를 도는 '달마고도 마냥걷기'(7시간),

26일에는 땅끝탑까지 가보는 '땅끝천년숲옛길 탐방'(7시간) 등 달마고도 내 가장 인기 있는 코스로 마련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BtKGQycy-o&list=RDc-lFkvuDX8E&index=24

 

https://www.youtube.com/watch?v=c1uYWpSs6y8&list=RDc1uYWpSs6y8&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8lip9wPWqmY&list=RD8lip9wPWqmY&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8t2guYaeCIM&list=RDBurrQjajXA0&index=25

 

https://www.youtube.com/watch?v=7aOYVKa3O1o&list=RD7aOYVKa3O1o&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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