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에게 화장이란 숙명이지
화장대에 앉아보는 얼굴에서
인간들의 희노애락 보일테지
부족하다 여긴얼굴 메꿀때면
의식하지 못하였던 삶을보며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이지
표정이란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화무쌍 그럼에도 새침때고
정을품은 눈빛에는 우수가득
가장한체 웃음으로 감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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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목/서울 작성시간 26.06.11 지금은 세월이 흘러 아무리 화장을 지웠다 다시해도 할머니라는거
그닥 화장이 안받네요
세월은 변화무쌍 하지요 -
작성자꺼벙이( 인천/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너무 서글퍼 마세요.!
여인의 아름다움은 외모 보다는
내면이 더욱 아름다워야 하지요.
자연스럽게 늙는것이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터미 수원 / 남 작성시간 26.06.11 화장을~~지우는여자~^^♡
아름다운싯귀에~~
머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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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꺼벙이( 인천/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지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