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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행시방

크레용

작성자꺼벙이( 인천/남)|작성시간26.06.13|조회수49 목록 댓글 2

 

 

크면서도 생각못한

어릴적에 여자친구

동그란눈 예뻤었지

 

레깅스를 입고나서

예쁘게도 무용했지

그모습에 반했지만

 

용기내지 못한채로

그시절은 지나갔고

어리버리 세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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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목/서울 | 작성시간 26.06.13 에효 풋사랑이 사라져 갔네요 ㅎ
    꺼벙이님 좋은추억 입니다
  • 작성자꺼벙이( 인천/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수목님..
    손목조차 못잡아본 풋사랑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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