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년의 사랑 💖 사랑을 다해 사랑하면서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고 가고 싶은 사람은 지금 내가 사랑하는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 먼 훗날 굽이 굽이 세월이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마음, 그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름지고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사랑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 마음속에 있는 한 사람을 사랑하며 내가 죽고 다시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당신이 꼭 내 눈 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가슴에 묻어둔 당신 영혼과 이름 석 자 그리고 당신만의 향기로 언제나 옆에서 변함없이 당신 하나만 바라보며 다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포토맨서울 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수목/서울 맨날 근무 해서
토: 일만 쉬어요
그래서 춤돔 베울려구
핫원레 갓드니
초: 잏은
쉼한다네여 -
작성자스포츠맨 대전(남) 작성시간 26.06.06 아름다운모습 잘보고 다녀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포토맨서울 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스포츠맨 대전(남) 작성시간 26.06.06 포토맨서울 남 오랜만에 뵙네요.반갑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포토맨서울 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스포츠맨 대전(남) 넴 그동안 쉬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