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픈만큼 삶은 깊어진다 >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어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난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것이 좋을 듯 하다 들어야 할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 것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된다 매서운 바람이 마음 한 구석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드러난 상처에 생채기를 만든다 하여도 고통이 아픈만큼 줄 수 있는 자람이 있고 교훈이 있기에 마음은 편한 곳에 두어 움직임이 계속되게 해야한다 물은 흐르기 싫어도 흘러야 하고 흐르는 물은 파도를 만들 듯 마음은 추함이 있어도 열려야 하고 아픔이 있어도 흘러야한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란만큼 삶이 풍성해지고 편안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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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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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포츠맨 대전(남) 작성시간 26.04.09 반갑습니다.행복한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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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나기(청주/여) 작성시간 26.04.09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맛저 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터미 수원 / 남 작성시간 26.04.10 소나기님^~♡
방가와여 ~~
비가~제법내리네여~~
감기조심하시구여 ~
따숩은~마딘는
저냑되셔여~^^
애쓰셨어여 ~~
고맙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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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포츠맨 대전(남) 작성시간 26.04.09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행복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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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터미 수원 / 남 작성시간 26.04.09 스포츠맨 대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