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느 누군가에게 내가 > 생각해 본다 잠시라도 시간을 내어 지나온 기억들을 뒤돌려 생각해 볼 때 내가 누군가에게 하늘이고 싶었던 적은 없었는지 내가 누군가에게 땅이었던 적은 있었는지 한 순간도 내가 하늘이고 싶어서 욕심을 부리지 않았는지 땅이 되지 않기 위해 어느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세상을 거짓없이 바라보면 바라보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법이거늘 욕심을 비우지 않으면 그 누구의 가슴에라도 꽃이 되고 나무가 되어 뿌리내릴 수 없음이니 내가 나무가 되고 꽃이 되어 내가 아닌 그 누구에게라도 삶의 기쁨을 찾아줄 수 있다면 한 줌 꽃씨가 되어 바람에 흩어져도 좋다 어느 한사람을 위해서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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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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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화 / 노 해 화 (진해/여) 작성시간 26.06.21 촐촐한 뱃속은 정신을 맑게 하고
자꾸만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왜냐하면,
맛있는 🥛음식들이 나를 기다리거든요 ~ 🩵 -
작성자황금의 눈 (경기/남) 작성시간 26.06.21 2026년 6월21일 출석합니다.
회원님들 편안한 휴일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에바(대구/걸) 작성시간 26.06.21
황금의눈 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
밖에 안나가봐서 모르는데 날씨는 어때요 ?:?
휴일 잘보내세요 늘 수고 많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