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배팅 10전 10승. 이 원리 하나면 평생 써먹습니다(슈퍼개미 차트픽)
오후 3시부터 3시 20분 사이는 세력들도 하루 동안의 포지션을 정리해야 되고 내일의 가격을 어떻게 움직일지 준비해야 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기관들과 큰손들도 종가를 의식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장 막판에는 단순한 주가움직임이 아니라 다음날의 가격을 알 수 있는 힌트가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에선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오후 3시에서 3시 20분 종가배팅하는 매매기법과 왜 많은 고수들이 장 막판의 가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왜 오후 3시 이후가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유리한 시간이 될 수 있는지까지 아주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방법은 하루 종일 차트를 붙잡고 있는 방식이 아니라 짧은 시간 안에 확률이 높은 종목들을 선별하고 매수 기준과 매도 기준까지 명확하게 잡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특히나 종가배팅을 해보셨거나 단타는 어려운데 스윙매매는 불안하셨던 분들이라면 오늘 영상 하나만으로도 여러분들의 계좌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으실 테니까요. 오늘 영상 반드시 끝까지 집중해서 시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러분들! 종가배팅이란 뭘까요? 종가배팅이란 장 마감시간 부근에서 종가에 매
수한다고 해서 종가배팅이라고 부르고 있죠. 그렇다면 우리가 종가배팅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종가배팅을 하는 투자자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종가에 들어가서 다음날 급등에 팔고 나오겠다라는 상상을 하면서 매수를 하실 겁니다.
하지만 이상하죠? 분명 유튜브나 주식책에서 본 것처럼 뉴스가 나오거나 장대양봉이 나온 종목을 종가배팅하면 다음날 시초가부터 급락을 하고 손절로 끝나버린 적 한 두번이 아니실 겁니다. 이렇게 종가 배팅으로 꾸준히 수익내는 사람
과 매번 물리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고수는 차트를 더 잘 봐서일까요? 아니면 비밀정보를 더 많이 알아서일까요?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차이는 그 하나. 세력의 의도를 빨리 파악해서 다음날의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이해
하느냐 이해하지 못하느냐의 차이인 것이죠. 그렇다면 여기서 말씀드리는 세력이란 누구일까요? 주식을 하다보면 이 세력이라는 단어는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정작 이 세력은 누구이고 세력이 주가를 어떻게 끌어 올리는지 알고 매매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죠. 세력이란 쉽게 말해서 시세에 영향을 줄 수 있을만큼 큰 자금을 가진 투자 집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개인투자자 한 명이 500만원 1000만원으로 투자하는 것과 달리 세력들은 수십억, 수백억 단위의 자금을 운영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원하는 종목을 오랜 시간 매집해야 할 수도 있고, 필요하다면 거래량을 만들 수도 있으며,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죠.
많은 사람들은 세력은 주가를 마음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세력들도 돈을 벌기 위해서는 결국 세력이 매도하는 만큼의 매수자가 나타나야 된다라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개인투자자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세력의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 때 세력들이 가장 좋아하는 상
황은 어떤 상황일까요? 그것은 바로 개인들이 내일 오를 것 같다 라고 생각하면서 우리가 매집해 뒀던 종목을 따라 사는 상황이죠. 그래서 세력들은 이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종가부근의 가격을 끌어올리고 장대양봉을 만들면서 전날의 고가를 돌파하고 당일 최고가 근처에서 마감하는 종목들이 많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럼 개인 투자자들은 이런 종목들을 보면서 와! 내일은 무조건 가겠구나! 종가에 무조건 들어가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바로 이런 심리들을 세력들이 너무나도 잘 알고 이용하게 된다 라는 것이죠. 그럼 세력들은 왜 종가 부근에서 가격을 강하게 올려 놓고 다음날 급락을 시켜버리는
걸까요? 이유는 간단하죠. 개인 투자자들은 대부분 종가의 가격을 보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세력이
매집할 때는 관심이 없습니다. 주가가 조용하니까 재미가 없어서 관심을 안 가지고 있다가 세력들이 개인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장대양봉을 만들거나 거래량을 만들어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뉘늦게 따라 붙게 되죠. 즉, 세력들이 사
고 있을 때는 사지 않고, 세력들이 팔기 시작할 때 산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종가배팅의 핵심은 오늘 올랐으니 내일도 오를까가 아니라 지금의 세력이 매집하는 과정인지 아니면 물량을 넘기고 떠나는 과정인지를 파악할 줄 아셔야 된다 라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부터는 실제 차트 화면을 보면서 세력들의 심리
를 파악해서 세력들이 개미들을 털어먹는 과정인지 아니면 본격적인 슈팅이 나올 자리인지를 구분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종가배팅 매매기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종가배팅 매매기법을 알기 위해선 여러가지 조건이 필요한데요.
그 첫 번째가 먼저 세력들이 다음날 주가를 상승시킬 의지가 있는지를 살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차트의 빨간색과 파란색선은 세력들의 의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수식을 입력해둔 것인데요. 이 수식을 설정하는 방법은 영상 후
반에 천천히 알려드리고 먼저 사용법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여기 보이는 빨간색 선은 세력들이 다음날 주가를 상승시키겠다는 의지가 강한 구간을 나타내고 있고요. 이 파란색 선 구간은 세력들이 개미들에게 물량을 떠넘기고 상승시키겠다는 의지가 약한 구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인 상승이 시
작되는 이 빨간색 구간에서부터는 윗꼬리가 자주 발생하는 구간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럼 이런 구간에서 전날 종가배팅을 했다 라고 하면, 어떻게 됐을까요? 다음날 충분한 수익을 챙길 수가 있었겠죠? 반면, 이 파란색 선은 세력들이 다음날 주가를 상승시키겠다는 의지가 약한 구간이기 때문에 이런 구간에서 종가 배팅을 하게 된다 라고 하면, 다음날 수익 날 가능성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종가 배팅으로 수익을 내기 위해선 주가가 이 빨간색 선 위에 있을 때만 공략하는 것이 좋은데요. 하지만 이 수식 하나만으로는 세력들의 의지를 판단하기엔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두 번째 기준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바로 당일 캔들의 종가가 장기이동평균선 200일선과 400일선을 돌파해주는지를 확인하는
것인데요. 편의상 여러분들이 보시기 편하도록 400일선을 주황색 선으로 200일선은 검은색 선으로 표시를 해뒀습니다. 쉽게 말해서 세력들이 다음날 상승시킬 의지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선 200일선과 400일선을 이렇게 종가상으로
돌파를 해줘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구간을 자세하게 살펴보시면 윗꼬리를 쭉 달았지만 이날 종가의 가격을 살펴 보시면 어디 위치에서 마감했나요? 200일선과 400일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장기이동평균선 아래에서 마감했죠. 이런 얘들은 설령 다음날 상승이 나온다 하더라도 종가배팅을 하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이미 첫 번째 기준인 빨간색 선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반면에 이 구간을 살펴보시면 빨간색 라인에 위치했고, 종가상 가격이 400일선과 200일선을 모두 돌파해준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날 종가배팅을 시도했다라고 하면 다음날 갭상승으로 출발해서 +22%까지 상승이 나왔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세력이 정말 다음날 상승시킬 의지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확인해야 될 것이 하나 더 있
는데요. 그것은 바로 유동주식수와 거래량의 관계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거래량이 터졌다 라는 사실만 보고, 거래량이 많이 나왔다 라고만 생각하고 넘어가지만 거래량은 단순히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죠. 그 거래량이 많고 적다 라는 것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무엇에 비해 거래량이
많이 나왔는지 비교할 수 있는 그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그 기준이 바로 유동주식수 라는 것이죠. 이 유동주식수란 주식이 상장되게 되면 시장에 유통되는 주식수가 정해셔 있죠. 이를 유동주식수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유동주식수를 확인하기 위해선 주식화면창에 0919를 입력하시면 기업분석 화면창이 나오는데요. 이 화면에 시세현황을 살펴보시면, 이렇게 유동주식수가 나와 있는 것을 확
인할 수가 있죠. 그럼 남선알미늄 같은 경우 유동주식수가 9천만 주라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종가배팅을 하기 위해선 당일의 거래량이 이 유동주식수 보다는 많아야 종가배팅이 유효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남선알미늄의 거래량과 유동주식수를 비교해서 확인해보면, 갭상승이 나오기 전날 이 캔들의 당일 거래량이 1억 이상 터졌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럼 이날은 유동주식수 보다 많은 거래량이 나왔기 때문에 종가배팅이 가능하
하다 라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에서 한 가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있죠. 남선알미늄의 유동주식수가 9천만 주인데, 만약 하루의 거래량이 1천주밖에 안 나왔다 라고 하면 어떨까요? 물론 거래는 활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다다음날까지 시세에 영향을 줄만큼 강한 움직임이라고 보기에는 어렵죠. 반대로 (유동주식주가) 9천만 주인데 하루 거래량이 1억 주가 나왔다 라고 하면 어떨까요? 이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유동주식수 보다 많은 거래량이 나왔다 라는 건 절대로 개인들이 모여서 만들어낼 수 있는 거래량이 아니기 때문에 강력한 세력의 개입을 뜻한다라는 것이죠. 우리가 세력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본다 라고 하면 어떨까요? 거래량을 만들려면, 결국에는 돈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세력들이 다음날 주가를 끌어올릴 생각이 없다 라고 하면 굳이 수백억 수천억에 가까운 자금을 투입할 이유가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결국 유동주식수를 뛰어 넘는 거래량이 발생했다 라는 것은 누군가가 엄청난 자금을 계속해서 투입하고 있다 라는 뜻입니다. 즉, 주가는 우연히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시장참여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작전이었다 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유동주식수와 거래량의 관계 그리고 1번과 2번의 조건을 함께 살펴보신다라고 하면 종가배팅의 확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결국 종가배팅의 핵심은 세력들의 심리를 이용하고 그 의도를 파악해서 정확한 자리에 공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내용을 좀 정리해보면, 종가배팅시 우리가 가져가야될 기준은
첫 번째로 세력들이 유입됐는지 확인하기 위해선 이 빨간색 선 위에서만 매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당일날의 종가가 장기이동평균선인 200일선과 400일선을 돌파해준 자리만을 공략하는 것이고요.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유동 주식수 대비 거래량이 더 많이 나온 자리만을 공략해야 된다 라는 것입니다. 그럼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종목들은 높은
확률로 강한 자금을 가진 세력의 개입이 존재하기 때문에 다음날 주가는 상승할 확률이 높아진다 라는 것이죠. 그럼 여기까지 제대로 이해하셨다면, 이 기준에 충족한 종목들을 어떻게 종가 배팅할 수 있는지 다양한 종목들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팩키지 라는 종목입니다. 차트를 보시면, 여러 구간에서 수식이 포착이 됐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많
이들 실수하는 게 이 신호가 포착이 됐다 라고 해서 이런 구간에서 무작정 매수를 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조건들을 살펴보면, 세 가지 조건들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종가 배팅을 매수하기 위해선 첫 번째 세력이 유입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빨간색 선 위에서만 매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당일의 종가가 200일선, 400일선을 돌파해 줬는지 확인해야 되고요. 세 번째로는 당일의 거래량이 유동주식수 보다 많은 거래량이 발생돼야 됩니다. 그럼 먼저 이 구간(아래 동그라미)을 살펴보시면, 두 번째 조
건인 종가상 가격이 200일선과 400일선 아래에 위치했기 때문에 매수가 유효한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 다음으로 세 번째 유동주식수 대비 거래량이 많이 나왔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서 이 한국팩키지의 유동주식수를 확인해 보면, 한국패키지의 유동주식수는 약 850만 주인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
니다. 하지만 이날의 거래량을 살펴보면, 유동주식수 대비 현저하게 낮은 거래량이 발생했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리고 두 번째 캔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날의 캔들 역시 종가상 가격이 400일선을 돌파해 줬지만, 200일선을
돌파해주지 못했기 때문에 매수가 유효한 자리가 아니죠. 그 다음으로 세 번째 조건이 유동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확인해 보면, 한국패키지의 유동주식수는 약
850만 주인 반면, 이날의 거래량은 165만 주밖에 발생이 안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구간에선 세력들이 다음날까지 주가를 끌어올릴 의지가 약하다 라고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날은 어떤가요? 두 번째 조건인 캔들의 종가
가 200일선, 400일선을 돌파해준 자리이고, 세 번째 조건인 유동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살펴보면, 860만 주가 나오면서 유동주식수 이상의 거래량이 나온 것을 확인할 수가 있죠. 하지만 첫 번째 조건은 어떤가요? 현재 캔들이 빨간색 선 라인 위에 있나요? 그것은 아니죠(파란색 선). 그럼 이런 날은 패스를 하는 겁니다. 다음날 +28%까지 올라갔다 하더라도 우리의 매매 조건에 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이날은 종가 배팅을 패스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시겠죠? 그럼 어떨
때 종가 배팅을 할 수 있는지 대동금속이라는 종목을 살펴보면요. 이 종목 역시 신호가 여러 번 포착됐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먼저 이날의 캔들을 살펴보
시면 종가상 가격이 200일선과 400일선을 모두 다 돌파해줬고 캔들이 빨간색 선 위에 위치해 있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 종목에 유동주식수를 확인해 보면 대동금속의 유동주식수는 약 300만 주입니다. 그럼
이날의 거래량을 확인해 보면, 거래일 하루 만에 450만 주가 나왔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따라서 이날의 거래량이 유동 주식수 대비해서 더 많은 거래량이 나왔다 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세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된 이러한 자리에선 종가매매가 가능하다 라는 것입니다. 그럼 이날 종가배팅을 했다면, 다음
날의 가격은 어떻게 움직이나요? 다음날 고가 +29%까지 올라가면서 상한가까지 올라갔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리고 다음 신호도 한 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구간의 세력의 힘을 살펴보시면 파란불로 쭉 흘러가다가 빨간색
선이 골든 크로스를 그리면서 세력의 막대한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럼 이때부터는 첫 번째 조건이 충족됐기 때문에 주의 깊게 이 종목을 살펴보고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으로 캔들의 종가상 가격 역시 200일선
과 400일선을 모두 돌파해줬죠. 그럼 마지막 조건만 충족되게 되면 이날은 종가배팅이 유효한 자리이기 때문에 유동주식수 대비 거래량이 많이 나오는지까지만 확인하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날의 거래량을 살펴보면 당일 거래량
만 590만 주가 나왔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아까 이 종목의 유동주식수는 얼마라고 말씀드렸나요? 약 300만 주이죠. 그럼 이날의 거래량이 590만 주가 나왔으니까 유동주식수 대비해서 2배 가까운 거래량이 나온 것입니다. 그럼 세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이 됐으니 이날은 종가 배팅이 가능하겠죠. 그럼 다음날
의 가격은 어떻게 움직이나요? 다시 한 번 +30% 가까운 상승이 나오면서 상한가에 안착하게 되었고, 엄청난 수익률을 하루 만에 얻게 될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캡스턴 파트너스 라는 종목인데요. 이 종목 역시 신호가 여러 번 나왔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하지만, 우리가 매매해야 될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어디인가요? 세 가지 조건이 모두 만족된 자리에서만 종가 배팅이 가
능하다고 말씀드렸었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날의 캔들을 보시면 캔들의 위치가 빨간색 라인대가 아니라 파란색 라인대 위에 있죠. 그럼 이런 자리에선 종가 배팅을 하시면 안 되는 자리입니다. 그럼 다음 신호가 나왔었던 이날은 어떤
가요? 캔들의 종가상 가격이 빨간색 선 라인 위에 위치해 있죠. 좋습니다. 그럼 일단 첫 번째 조건은 만족했죠. 그리고 종가상 가격 역시 200일선과 400일선 위에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동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살펴보면,
캡스턴 파트너스의 유동주식수는 약 930만 주입니다. 하지만 이날의 거래량은 겨우 800만 주밖에 안나왔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럼 이날의 경우 첫 번
째 조건과 두 번째 조건은 만족했지만, 세 번째 조건을 만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날은 종가 배팅 자리가 아니라는 것이죠. 결국 이렇게 세력의 의지가 약한 종목들은 다음날 상승이 나온다 하더라도 곧바로 떨어질 확률이 높은 자리이기 때문에 이런 자리들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어떤 자리가 적합한 자
리일까요? 바로 이런 자리입니다. 캔들의 가격은 빨간색 선 위에 위치했고, 종가상 가격 역시 200일선과 400일선을 모두 돌파해줬죠. 그리고 거래량을 살펴
보면 약 1,400만 주(유동주식수 1400만주 이상 가정) 가까이 발생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날은 종가 배팅으로 매수를 해도 되겠죠. 이날 종
가 배팅을 했다 라고 하면 다음날 +23%까지 상승해줬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이렇게 종목의 사례를 통해서 종가 배팅을 어디 자리에서 해야 되는지 이 기준과 이 수식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 봤으니 이제부터는 이 수식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려볼 텐데요. 우선 첫 번째로는 차트 화면 위에 마우스 커서 갖다 대고 우클릭을 눌러주시면, 아래에 수식관리자 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이걸 한 번 클릭해 보시면 화면창이 하나 뜨죠. 그럼 우린 여기서 기술적 지표를 클릭하셔서 새로운 수식을 만들어 볼 겁니다. 여기 보이는 새로만들기 버튼을 한 번 눌러주시면 이렇게 화면이 활성화되게 된다는 걸 알 수가
있죠. 이제부터는 이 화면에 내용을 입력해 줄 건데요. 먼저 지표명에는 '세력 힘', 괄호 열고 일목균형표, 괄호 닫고를 입력해 보겠습니다. 그 다음 수식 버튼을 눌러주시고, 수식1번에 수식 이름으로는 '세'라고 적어주시고요. 그리고 그
아래 내용에는 위 화면에 보이는 내용을 그대로 입력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수식 2번과 3번은 건너뛰고 4번으로 바로 넘어와서 똑같이 내용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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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L(기간값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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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주시면 되겠고요. 수식 이름만 '력'으로 기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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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L(기간값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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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여기까지 작성하셨다면 수식 5번으로 넘어와서 내용을 아래와 똑같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식 이름만 '힘'으로 기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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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L(기간값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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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주의하셔야 될 점은 이 괄호버튼을 입력해 주셔야지만 수식이 정상적으로 작동됩니다. 여기까지 제대로 입력하셨다면 이제는 지표조건 설정으로 넘어오셔서 이 기간값에 대한 내용을 정의내려줄 건데요. 첫 번째 칸에는 기간값1은 20으로 작성해 주시고, 두 번째칸에 기간값2는 40으로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됐다면 이번에는 라인 설정으로 넘어와서 색상을 바꿔줄 건데요. '력'이라고 입력되어 있는 부분을 클릭하셔서 색상은 빨간색, '힘'이라고 입력된 부분을 클릭하셔서 색상을 파란색으로 바꿔주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스케일로 넘어와서 아래 보이시는 화면이 아니라 가격으로 클릭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까지 모두 완료하셨다면 수식에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수심검증 버튼을 눌러서 "수식에 이상이 없다" 라고 확인이 되면 확인 버튼을 누르고 작업저장 버튼을 눌러 주시고 닫기 버튼을 눌러주시
면 끝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부터는 화면에 우리가 만들어둔 수식을 적용시켜볼 건데요. 그 방법은 똑같이 차트 화면에 커서를 갖다 대고 마우스 우클릭 그 다음에 아래 지표추가 버튼을 눌러주셔서 '세력힘'이라고 검색해 주시면 우리가 만들어준 지표가 나오죠. 이걸 클릭해 주시면 차트에 그대로 적용이 됐다는 것을 알 수가 있
죠.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는 차트 아래 보이는 이 세력힘과 쩍꿍이 되는 매수 신호를 수식으로 만들어 볼 건데요. 만드는 방법은 똑같이 차트 화면에 커서를 갖다 대고 마우스로 우클릭. 그 다음 아래 수식관리자로 들어오겠습니다. 이 번에는 기술적지표가 아니라 아래 보이는 신호검색을 클릭해 주시고 똑같이 새로만들기 버튼을 눌러주시면 이렇게 화면 창이 활성화가 되죠.
그럼 검색식명에는 '세력힘 포착'이라고 입력하고요. 그 아래 수식값은 화면에 보이는 것과 같이 저랑 똑같이 작성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주의사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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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5)*1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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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는 괄호나 곱하기 같은 기호를 빼먹지 말고 꼭 입력해 주셔야지만 수식이 정상적으로 작동되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내용을 모두 입력하셨다면 색상은 초록색으로 바꿔주시고. 모양도 화살표가 아니라 원으로 선택해 보겠습니다. 그 다음 여기까지 모두 완료하셨다면 '수식검증'을 눌러서 "수식에 이상이 없다" 라는 것을 확인했으면 마지막으로 작업저장 버튼을 눌러주시고 닫기 버튼을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방금 만든 신호 역시 화면에 적용하는 방법은 똑같은데요. 똑같이 차트 화면에 커서를 갖다 대고 마우스 우클릭. 그리고 이번에는 아래 보이는 '신호검색 적용'으로 들어오겠습니다. 그 다음으로 '세력힘 포착'이라고 입력해 주시고 클릭해 주시면 화면에 적용된 걸 알 수가 있죠. 자 그럼 이렇게 수식을 설정하는 방법과 세력의 의도를 파악해서 종가 배팅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매매기법까지 알아봤습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세력들이 다음날 주가를 상승시킬지 아니면 하락시킬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종가배팅하는 데 있어서 많이들 헷갈리셨을 텐데요. 이제부터는 실제 데이터 기반으로 검증된 이 종가배팅 매매기법을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 조금 감이 오셨죠? 여러분들? 이거 좀 괜찮은 매매기법이니까 직접 검증해 보시고 실전매매에 꼭 적용해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하지만 막상 이렇게 수식을 알려드려도 직접 종목을 찾아서 매매해 보려고 하면 하루에도 너무 많은 종목들이 오르내리다 보니까 어떤 종목을 잡아서 매매해야 될 지 막막하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에 해당하는 종목과 같이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서 세력들이 다음날 급등시킬 종목들을 당일 실시간 자동으로 포착해주는 검색식이 있으면 우리 구독자분들이 매매하시는데 더 도움이 되실 수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