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이면 누구나 한번쯤 입술이 따끔거리거나 갈라지는 일을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입술을 물어뜯거나 상처를 낸 적도 없는데 말이다. 이는 건조한 환경과 피부 언밸런스가 문제인 것. 나도 모르는 사이 쉽게 갈라지고 상처나는 입술 사수를 위해 다음 노하우를 꼼꼼히 숙지할 것. |
| 겨울철 보습 립케어 가이드 | ||
![]() | ||
|
| ||
| 1. 가장 중요한 것은 하루에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입술뿐만 아니라 전체 피부 밸런스 유지를 위해서도 선행되어야 할 필수조건이다. 2. 립밤을 하루에도 여러 번 발라주도록 한다. 생각이 날 때마다,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립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하자. 3. 취향에 따라 여러 개의 립밤을 준비한다. 핸드백, 사무실 서랍, 코트 주머니에 하나씩 넣어둔다면 언제든 필요할 때 꺼내 요긴하게 쓸 수 있다. 4. SPF 성분이 들어간 립 제품 구비도 중요하다. 특히 장시간 외부 노출 시 혹은 스키장에서는 꼼꼼히 발라주어야 한다. 5. 난방이 잘되는 사무실에서는 미니 전용 가습기를 틀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각질을 뜯어내지 말 것. 하얗게 일어난 각질을 뜯어내고 싶은 욕구는 당연지사. 하지만 함부로 뜯어 내었다가는 입술에 더 큰 상처가 생길 수 있다. 7. 입술 마사지로 각질 제거와 보습 두 마리 토끼를 잡자. 세수를 할 때 입술을 손가락으로 지긋이 눌러 둥글리며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과 함께 죽은 각질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 ||
| ||
|
Find Your Best Lip Balm |
프리랜서 에디터 김나영 |
|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홈페이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