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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늦잠잔날, 초스피드 메이크업

작성자하얀목련|작성시간09.04.07|조회수16 목록 댓글 0
늦잠잔날, 초스피드 메이크업
 
지각했다고 세수만 겨우 하고 그대로 달려나가면 자다 깬 티가 역력해 창피당하기 십상. 메이크업 아티스트 6명이 이런 위기를 넘길 1분 메이크업과 퀵 메이크업에 효과적인 제품을 추천했다.

Teacher 1 오윤희
“베이스 단계부터 꼼꼼히 화장할 여력이 없다면 차라리 피부 화장을 생략하고 마스카라와 크림 블러셔를 바르세요. 혹은 틴트로 볼과 입술을 물들이세요. 피부 화장을 하지 않았는데도 피부가 더 밝아 보이는 착시 현상이 일어날 뿐 아니라 그것만으로도 얼굴이 선명하고 생기 있어 보이죠. 혹은 일부러 잡티가 다 드러나도록 화장한 ‘컨셉트’라고 생각하거든요.”
추천 제품 1인지니언스 크리미 치크. 3만원 2 베테피트 포켓 팰. 2만2천원 RMK
   
Teacher 2 성지안
“스피디하게 메이크업을 하는 편인데 빠르게 피부 표현을 해주는 몇몇 제품이 있어요. 디올스노우의 자외선 차단 겸용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고 SK-II 파운데이션 콤팩트만 쓱 발라도 피부 표현이 충분합니다. 그 위에 바비 브라운 페일 핑크 컬러 혹은 파우더 핑크 컬러의 크림 타입 블러셔를 더하면 더욱 좋죠.”
추천 제품 바비 브라운 팟 루즈 크림 치크. 3만6천원
   
Teacher 3 이현아
“바비 브라운의 틴티드 페이스 밤이나 로라 메르시에의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를 사용하면 모이스처라이징과 피부 커버가 동시에 가능합니다. 잡티를 좀 더 확실하게 커버하고 싶다면 클라란스의 펜슬 타입 컨실러를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맥의 크림 블러셔를 볼에 바르면 생기 있고 자연스러운 얼굴이 됩니다.”
추천 제품 맥 블러셔 크림. 2만8천원
   
Teacher 4 최시노
“뭉칠까, 화장이 두꺼워질까 고민하며 파운데이션을 바르기보다 쉽게 바를 수 있는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세요. 로션 바르듯이 쓱 발라도 피부톤이 예뻐집니다. 로라 메르시에와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와 바비 브라운의 틴티드 밤을 추천할 만 합니다.”
추천 제품 로라 메르시에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5만5천원
   
Teacher 5 류현정
“SK-II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 베네피트의 단델리온을 그 위에 덧바릅니다. 베네피트 단델리온은 치크 메이크업과 얼굴 전체에 바르는 피니시 파우더의 두 가지 기능이 있으므로 한 번에 화사한 얼굴로 표현할 수 있어요. 여기에 뷰러 없이도 속눈썹을 올릴 수 있는 슈에무라의 마스카라를 바르면 더욱 좋겠죠.”
추천 제품 슈에무라 파이버 X-텐션 마스카라. 3만3천원
   
Teacher 6 김규리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로 쉽고 빠르게 피부 표현을 한 후 크림 타입 블러셔를 볼과 입술에 바릅니다. 마지막으로 마몽드 파우더 팩트를 콧등과 얼굴의 아우트라인에 바릅니다. 그러면 볼 부분은 촉촉한 글로가 남아 자연스럽게 하이라이터나 블러셔를 바른 효과가 생기고 얼굴의 다른 부분은 보송보송하고 깨끗한 피부로 표현되죠.”
추천 제품 마몽드 파우더 팩트. 1만8천원
   
메이크업 아티스트 공동 추천 제품
SK-II 파워 싸인즈 트리트먼트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 8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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