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빼치카 때는 부대는 없겠죠?
저희 회사 애들 얘기만 들어봐도 빼치카가 어찌 생긴건지도 모르더군요.
대부분이 신막사에 스팀기(라디에이터)를 사용했던지라 라면도 거기다
봉지라면으로 뿔려 먹던 추억밖엔 없지 뭡니까.
비록 제가 빼당은 못해 봤지만 불침번 서면서 빼치카에 반합 넣고 라면은 끓여 봤잔습니까.
캬~ 잊을수 없는 그 빼치카 라면!! 밤은 깊어가는데 또 라면 땡기게 하는군요.
반합에 들어가는 라면 갯수 딱 세개.그것도 잘게 뽀사서...^^ 네개는 넘처서 안되고
세개가 국물도 적당하고 딱 좋죠.
6월에 신막사로 넘어 갔는데 짬밥이 늘어갈수록 몇달 경험하지 않은 빼치카가 왜그리도 그립던지....
참! 며칠 있으면 저희 회사 홈페이지가 완성 됩니다.
그때되면 주소 올려드릴테니 많이 방문하셔서 제가 하는일 구경 좀 해주십시요.^^
글고 요즘 소식들이 너무 뜸 하시군요.
방이 너무 썰렁 합니다.ㅡㅡ;
전제운 선배도 안보이고,양동기 선배도 안보이시고,인기선배는 맨날 카페들어 오는 법을 몰라서 해매고,,,,
화이팅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회사 애들 얘기만 들어봐도 빼치카가 어찌 생긴건지도 모르더군요.
대부분이 신막사에 스팀기(라디에이터)를 사용했던지라 라면도 거기다
봉지라면으로 뿔려 먹던 추억밖엔 없지 뭡니까.
비록 제가 빼당은 못해 봤지만 불침번 서면서 빼치카에 반합 넣고 라면은 끓여 봤잔습니까.
캬~ 잊을수 없는 그 빼치카 라면!! 밤은 깊어가는데 또 라면 땡기게 하는군요.
반합에 들어가는 라면 갯수 딱 세개.그것도 잘게 뽀사서...^^ 네개는 넘처서 안되고
세개가 국물도 적당하고 딱 좋죠.
6월에 신막사로 넘어 갔는데 짬밥이 늘어갈수록 몇달 경험하지 않은 빼치카가 왜그리도 그립던지....
참! 며칠 있으면 저희 회사 홈페이지가 완성 됩니다.
그때되면 주소 올려드릴테니 많이 방문하셔서 제가 하는일 구경 좀 해주십시요.^^
글고 요즘 소식들이 너무 뜸 하시군요.
방이 너무 썰렁 합니다.ㅡㅡ;
전제운 선배도 안보이고,양동기 선배도 안보이시고,인기선배는 맨날 카페들어 오는 법을 몰라서 해매고,,,,
화이팅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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